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미래에셋 김철중]

cjdbj ↗ · 2026-05-11 08:15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5월 11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CATL, 나트륨이온 배터리 40GWh 증설 CATL이 역대 최대 나트륨이온 배터리 수주에 이어 7억 3,500만 달러(50억 위안)를 투입해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한다. 푸젠성 닝더시 환경당국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자회사 푸딩 시다이가 기존 시설과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신규 라인을 구축해 연간 40GWh 규모의 나트륨이온 배터리 생산능력을 추가한다. 공사 기간은 24개월로, 셀·전극·용량 테스트·모듈 신규 설비가 들어선다. 이번 6단계 증설 완료 시 푸딩 시다이 생산기지의 총 계획 캐파는 149GWh에 달한다. 앞서 4월 27일 CATL은 중국 ESS 업체 하이퍼스트롱과 60GWh, 3년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25년 말 기준 누적 나트륨 배터리 R&D 투자는 약 100억 위안에 이르며, 쩡위췬 회장은 장기적으로 기존 시장의 30~40% 대체를 전망했다. [5월 9일/cnevpost] https://han.gl/Kmcnr (산업) 中 전해액 산업 재편 본격화...한국행 수출 50.9% 급증 중국 이차전지 전해액 산업이 EV 캐즘과 구조적 공급과잉 여파로 고강도 재편에 돌입했다. 코트라에 따르면 작년 중국 전해액 생산량은 전년 대비 62.35% 증가한 215만 8,500톤이나 연평균 가동률은 38.18%에 그쳤다. 하반기 ESS 수요 확대로 핵심 원료 LiPF6 가격이 연간 약 180% 급등했음에도 과잉 공급으로 원가 상승분이 단가에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 반면 전해액 수출은 작년 68억 2,200만 달러로 19.2% 증가했고, 한국이 2년 연속 최대 수출국에 올랐다. 대한국 수출액은 50.9% 급증한 8억 7,400만 달러로 원재료에서 완제품 중심으로 무역 구조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중국 당국은 전년도 가동률 50% 이상 의무화 및 LiPF6 수출 환급 폐지 등 시장 통제를 강화 중이다. [5월 10일/더구루] https://han.gl/OJx1e ■ EV/ESS (정책) 美 NHTSA, 테슬라 모델 Y가 첫 신ADAS 테스트 통과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이 2026년형 테슬라 모델 Y가 신차 평가 프로그램에 새롭게 추가된 ADAS 테스트를 통과한 최초 차량이라고 28일 밝혔다. 대상은 2025년 11월 12일 이후 생산된 모델 Y로, 테스트 항목은 보행자 자동긴급제동, 차선유지 보조, 사각지대 경고·개입 등이다. 새로운 합격·불합격 평가 방식은 의회 요구로 도입돼 2024년 11월 승인됐고 2026년형 모델에 적용된다. 한편 NHTSA는 가시성 저하 상황에서 운전자 경고 실패 우려와 관련해 테슬라의 FSD 주행보조시스템을 별도 조사 중이다. [5월 8일/Reuters] https://han.gl/M5bpI (기업) 스텔란티스·립모터, 스페인서 EV 합작 생산 추진 스텔란티스가 30일 중국 립모터와 유럽 내 합작 생산 계획을 발표하며 양사 협력을 유통에서 제조 단계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사라고사 공장에서 립모터의 B10 SUV와 양사가 공동 개발한 신규 전기 C-SUV를 오펠 브랜드로 생산할 예정이며, 2028년부터 마드리드 공장도 활용해 신규 립모터 모델을 배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스텔란티스는 가동률이 낮은 유럽 공장 활용도를 높이고 EV 라인업을 강화할 수 있으며, 립모터는 EU의 중국산 EV 관세를 회피하고 빠르게 현지 생산 거점을 확보할 수 있다. 양사는 2023년 21% 지분 인수와 함께 합작사 립모터인터내셔널(LPMI, 스텔란티스 51%·립모터 49%)을 설립한 바 있으며, 이번 협력으로 부품 조달 부문까지 공조를 확대해 중국 NEV 생태계와 유럽 공급망의 강점을 결합할 계획이다. [5월 8일/Reuters] https://han.gl/AiWAh (기업) 포르쉐, 배터리 자회사 Cellforce 폐쇄...핵심 사업 집중 포르쉐가 전략 재편의 일환으로 배터리 셀 자회사 Cellforce를 폐쇄하고 잔여 50명 인력의 일자리도 사라질 전망이다. Cellforce는 2021년 Customcells와의 합작사로 출범해 고성능 배터리셀 개발을 추진했으나, 2023년 포르쉐가 완전 인수 후 2025년 4월 사업 축소로 선회했다. 8월에는 290명 중 200명을 감원하고 잔여 인력에 폭스바겐 자회사 PowerCo로 전환 옵션을 제공한 바 있다. 추가로 350명 규모의 전기 자전거 구동계 자회사 eBike Performance와 약 90명 규모의 소프트웨어 자회사 Cetitec도 폐쇄된다. 라이터스 CEO는 핵심 사업 집중을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강조했다. [5월 8일/electrive] https://han.gl/5Gglt
CnEVPost
CATL plans 40 GWh sodium battery capacity expansion after securing world's largest order
CATL plans to invest 5 billion yuan ($735 million) to build 40 GWh of sodium-ion battery capacity in Fujian.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