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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의 신형 AI 칩인 Ascend 950PR의 고객사 테스트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바이트댄스와 알리바바를 포함한 빅테크 기업들이 대규모 구매를 계획하고 …
• 화웨이의 신형 AI 칩인 Ascend 950PR의 고객사 테스트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바이트댄스와 알리바바를 포함한 빅테크 기업들이 대규모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 아직 화웨이 측의 공식 확인을 거치지는 않았지만, 중국산 AI 칩이 단순히 '사용 가능한' 수준에서 '사용하기 좋은' 수준으로 도약했음을 의미하며, 향후 엔비디아 칩을 점진적으로 대체할 것
• 화웨이의 이전 세대 플래그십 칩(어센드 910C 등)은 대부분의 국영 기업에서 채택되었으나, 민간 대기업들은 소프트웨어 생태계 호환성 문제로 여전히 엔비디아 제품을 선호. 하지만 이번 신형 950PR 칩 도입에는 민간 빅테크들이 더 적극적인 의사를 보이고 있음. 주요 원인은 해당 칩이 엔비디아의 CUDA 소프트웨어 시스템과 더 높은 호환성을 갖추고 있으며 응답 속도도 더 빠르기 때문
(대만경제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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經濟日報
華為新 AI 晶片昇騰 950PR 與 CUDA 相容性更高 字節、阿里捧場 | 陸股透視 | 兩岸 | 經濟日報
外傳華為新款人工智慧(AI)晶片昇騰950PR的客戶測試進展順利,包括字節跳動和阿里巴巴在內的科技巨頭計劃大量採購。但訊息還未獲華為官方證實。如果該訊息為真,代表大陸國產AI晶片正從「可用」邁向「好用」,有望逐步替代輝達晶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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