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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cjdbj ↗ · 2026-04-27 08:30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4월 27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산업) 중국 1Q 탄산리튬, N자형 변동세 중국 탄산리튬 시장이 2025년 말 강세에 이어 1분기에도 N자형 변동세를 보였다. 1월 SMM 배터리급 현물 평균가는 톤당 15만 6,000위안으로 전월 대비 55% 급등했다. 장기계약 비중 축소로 출하가 줄어든 가운데 양극재 업체들의 춘절 비축 수요가 맞물린 결과다. 2월에는 비축 일단락으로 14만 9,600위안까지 3.5% 하락했으나, 월말 짐바브웨의 리튬 정광 수출 금지 소식에 반등했다. 3월에는 견조한 수요 속 평균가가 5% 추가 상승했다. 사회재고 저수준으로 수급이 타이트해 2분기에도 톤당 15만 위안 부근 강한 지지력을 바탕으로 고점 등락 이어질 전망이다. [4월 26일/SMM] https://han.gl/yeKwR (산업) 콩고·잠비아, 글로벌 구리 공급 핵심 부상 탄소중립과 AI 혁명의 필수 광물 구리 시장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잠비아의 영향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전 세계 구리 매장량 9억 8,000만 톤 중 칠레가 1억 8,000만 톤으로 1위를 지키는 가운데, '센트럴 아프리칸 구리벨트'가 새로운 전략 거점으로 부상했다. 콩고는 국영 제카민과 글렌코어 합작사 KMC 통해 생산을 확충하며 세계 4대 매장국 지위를 굳혔다. 잠비아는 2026년 100만 톤, 2031년 300만 톤 체제 구축을 목표. AI 데이터센터 전력망과 EV 배터리 수요확대로 구리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4월 25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XczzJ (기업) LG엔솔, 미국 애리조나 공장 연내 가동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애리조나 공장 건설을 올여름 마무리하고 연말부터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상업 생산에 돌입한다. 27일 피닉스 광역경제위원회에 따르면 LG엔솔 애리조나 법인은 여름 공장 준공 후 연말부터 46mm 원통형 배터리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애리조나 공장은 LG엔솔이 미국에 짓는 두 번째 단독 생산시설이자 북미 독립형 배터리 공장 중 최대 규모로, 연 44GWh 이상 생산 능력을 갖춘다. 총 1조 7,000억 원이 투자됐다. 퀸크릭 부지는 피닉스와의 접근성과 고속도로·격자형 도로 인프라가 강점이며, 애리조나 주립대(ASU) 등과의 인력·연구 협력 기반도 갖춰져 있다. [4월 27일/더구루] https://han.gl/EW87v (정책) 미국·EU,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MOU 체결 미국과 EU가 24일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핵심광물 협력 MOU에 서명했다.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셰프초비치 EU 무역집행위원이 생산·확보 파트너십 MOU와 별도의 무역 액션플랜을 발표했다. 루비오 장관은 "자원이 한두 곳에 집중된 위험은 수용할 수 없으며 공급망 다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양측은 국경조정 가격하한제, 가격격차 보조금, 오프테이크 계약 등 시장 왜곡 대응 메커니즘을 검토하며 연내 시범 프로젝트 가동을 추진한다. 또한 채굴·가공·재활용 표준, 투자 심사 협력, 비축 협력 등도 논의 대상에 포함됐다. 미국은 일본·멕시코와도 유사 협약을 체결한 바 있어, 우방국 중심의 다자적 핵심광물 무역 블록 구축 본격화되는 모습. [4월 24일/mining. com] https://han.gl/risxH ■ EV/ESS (산업) 스페인 1Q ESS 신규 2.12GW 진입 스페인 신재생에너지 옵저버토리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스페인 ESS 부문에서 총 96개 프로젝트, 2,121.5MW가 공공협의 단계에 진입해 전년 동기 대비 464%(+1,745.8MW) 급증했다. 이 중 배터리 시스템이 단독 또는 발전설비 병설 형태로 98.9%(2,098.2MW)를 차지했다. 환경영향평가를 통과한 ESS 프로젝트는 46건·1,144.6MW, 건설 인허가 취득은 15건·239.6MW에 달했고 칸타브리아 지역 1,014MW 양수발전 프로젝트도 사전 행정 승인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안달루시아가 630MW로 공공협의 단계 1위를 기록했다. 반면 태양광(PV) 신규 진입은 1,353.2MW 감소하며 둔화세를 보였으나, 1분기 신규 인허가 1,272.7MW 중 97.6%(1,242.1MW)를 차지하며 여전히 주력 발전원 지위를 유지했다. [4월 24일/ESS-News] https://han.gl/lqFud (산업) 中 1Q ESS 배터리 수출 27.3GWh 중국이 2026년 1분기 총 84.1GWh의 배터리를 수출했으며 이 중 약 3분의 1이 ESS용 정치형 배터리로 집계됐다. 중국 해관총서(GAC) 왕쥔 부총서장은 국무원 신문판공실 브리핑에서 발전·송변전 설비와 저장 시스템을 포함한 전력 관련 제품 수출이 모두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분기 총 교역액은 11조 8,400억 위안(약 1조 7,000억 달러)으로 전년 대비 15% 증가했으며, 기계·전기제품 수출은 18.3% 늘어 4조 3,400억 위안에 달했다. 친환경 품목 중 전기차 수출이 77.5%, 리튬배터리 50.4%, 풍력 터빈·부품이 45.2% 급증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 흐름을 주도했다. [4월 24일/Energy Storage News] https://han.gl/U4e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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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M 분석] 탄산리튬 1분기 'N자형' 변동: 업스트림과 다운스트림 간 줄다리기 속 팽팽한 균형 양상 - Shanghai Metals Market (SMM)
In Q1 2026, China's lithium carbonate market entered a phase of fluctuating at highs, building on the strong rally at the 2025 year-end. Prices exhibited a typical "N-shaped" wide-ran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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