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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cjdbj ↗ · 2026-04-23 09:11
#서산#하이브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4월 23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SK온, 서산공장 ESS 라인 전환 SK온이 충남 서산 오토밸리 산업단지 내 전기차(EV) 배터리 공장 일부를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생산시설로 전환한다. 서산시는 22일 시청에서 이완섭 시장과 피승호 SK온 총괄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ESS 배터리 생산시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K온은 587억 원을 투자해 일부 EV 설비를 연간 3GWh 규모 ESS용 LFP 배터리 라인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번 전환은 전기차 수요 둔화 국면에서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망 안정화 수요로 빠르게 성장 중인 ESS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SK온은 올해 2월 1조 원 규모 제2차 ESS 중앙계약시장 총 565mW 중 284mW를 낙찰받은 바 있다. 서산시는 이번 투자가 지역 고용 창출 및 건설·기자재 산업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했다. [4월 22일/뉴시스] https://han.gl/7tGch (정책) 한국·베트남, 핵심광물 공급망 센터 협력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이 추진 중인 '핵심광물 공급망 센터'를 중심으로 공급망 안정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중동 전쟁 등으로 전 세계 공급망이 흔들리는 가운데 양 정상은 베트남의 풍부한 자원과 한국의 기술력을 융합하는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베트남은 희토류 매장량 세계 2위로 평가되는 자원 부국이어서 배터리·반도체 등 첨단산업에 필수적인 핵심광물의 안정적 공급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양 정상은 에너지 안보 및 공급망 안정을 위한 협력 확대 기조에 의견을 같이했으며, 이번 회담을 계기로 분야별 협력 강화를 위한 총 12건의 협력 문건이 체결됐다. 또한 2030년까지 양국 교역액 1,500억 달러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을 가속화하기로 했다. [4월 23일/머니투데이] https://han.gl/tM0W4 ■ EV/ESS (기업) 테슬라, 자율주행·로보택시 사업 확장 테슬라가 자율주행·로보틱스 중심의 사업 확장을 본격화하며 사업 구조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본사가 위치한 텍사스 오스틴을 비롯한 여러 도시에서 자율주행 로보택시 상용 운행이 진행 중이며, 보고서를 통해 플로리다 3개 도시와 라스베이거스 추가 진출 준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머스크 CEO는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로보틱스와 자율주행 제품이 향후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며 사업 비전을 재확인했고, 다수의 대규모 프로젝트가 동시에 추진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는 양산 준비 단계에 진입했으며, 머스크는 이를 "역대 최대 제품"으로 평가한 바 있다. 또한 테슬라는 BYD 등 중국 업체와의 글로벌 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소형·저가 전기차 신모델을 개발 중이다. [04월 22일/The Guardian] https://han.gl/5v2rf (산업) 잠비아 최대 태양광·ESS 하이브리드 착공 독립발전사업자 글로벨레크(Globeleq)가 잠비아 최대 규모 신재생 하이브리드 발전 프로젝트인 '레오파즈 힐 솔라·배터리 프로젝트' 착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약 3억 5,000만 달러가 투입되는 해당 사업은 250MWp 태양광과 150MW/600MWh 규모 ESS를 결합해 첨두 수요 대응 및 전압·주파수 안정화를 지원하며, 잠비아 국영 전력공사 ZESCO와의 계통 연계 계약도 체결됐다. 잠비아는 발전량의 80% 이상이 수력에 의존하고 있어 발전원 다변화와 1만 MW 설비용량 목표 달성이 시급한 상황이다. 글로벨레크는 영국 BII와 노르웨이 노르펀드가 소유한 사업자로 잠비아를 핵심 성장시장으로 지목해왔다. 한편 AFSIA에 따르면 아프리카 ESS 신규 설치는 2024년 약 1,500MWh로 전년 대비 1,045% 급증하며 본격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4월 22일/ESS News] https://han.gl/P4FtG
뉴시스
SK온 EV용 배터리 생산→ESS용 배터리로 일부 전환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그동안 전기차(EV) 배터리를 만들던 충남 서산 SK온이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생산시설로 일부 전환한다.22일 서산시는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시장, 피승호 SK온 총괄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ESS 배터리 생산시설 투자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SK온은 오토밸리 산업단지 안에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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