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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5,000억 달러 투자...오하이오주에 10GW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단지 건설 (대만경제일보)
>>소프트뱅크, 5,000억 달러 투자...오하이오주에 10GW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단지 건설 (대만경제일보)
•소프트뱅크는 오하이오주에서 데이터센터를 핵심으로 한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이는 미국 내 최대 규모 건설 프로젝트로 평가됨. CEO 손정의는 총 투자 규모가 5,000억 달러에 달한다고 밝힘. 손정의와 에너지부 장관이 동행한 가운데, 상무부 장관은 현장에서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건설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언급
•이 프로젝트는 규모 면에서 기존 빅테크들을 능가하는 수준으로, 데이터센터 단지의 총 전력 용량은 10GW에 달함. 이는 세계 최대 수준 중 하나임. 소프트뱅크는 미국 에너지부가 사용하던 우라늄 농축 공장 부지에 AI 컴퓨팅 단지를 건설할 계획이며, 약 330억 달러 규모의 천연가스 발전 설비도 함께 구축할 예정임. 데이터센터 1단계는 약 800MW 규모로, 300억~400억 달러가 투입되며 2028년 초 완공을 목표로 함.
•약 14개월 전, 손정의는 샘 알트먼, 래리 엘리슨과 함께 5,00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및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이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일환임. 이후 오픈AI는 추가 데이터센터 계약을 포함하며 계획을 확장 오하이오 프로젝트는 이러한 투자 의지를 더욱 강화한것. 손정의는 “여러 지역에 분산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단지에서 5,000억달러 규모를 구현하겠다”고 밝힘
•천연가스 발전과 관련해 소프트뱅크가 지원하는 SB Energy 공동 CEO는 터빈 발주가 완료, 일부는 1년 내 도입되고 나머지는 2029년 말까지 순차적으로 가동될 예정이라고 밝힘. 총 발전 용량은 약 9.2GW에 달하며, 지역 내 여러 지점에 분산 배치. 또한 데이터센터용으로 추가 80MW 전력도 공급
•참고로 오하이오주의 2024년 기준 총 발전 용량은 약 30GW에 불과, 이번 10GW 프로젝트는 매우 대규모이자 도전적인 사업. 예를 들어 미국 내에서도 손꼽히는 3.75GW 규모의 천연가스 발전소조차 수년간에 걸쳐 단계적으로 완공된 바 있음
•현재 데이터센터의 주요 고객사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SB Energy 측은 고객과 협의가 진행 중이며 향후 해당 시설에 설치될 칩 및 장비 구매에도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힘. 이 프로젝트 부지는 과거 우라늄 농축 공장이었던 산업 단지로, 약 3,700에이커 규모에 달함. 콜럼버스 남쪽 약 113km 지점에 위치한 파이키턴 일대이며, 기존 고압 송전망이 구축되어 있어 대규모 인프라 연결이 가능한 상태임
>https://money.udn.com/money/story/5599/9394561?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耗資5,000億美元 軟銀孫正義揮軍俄亥俄州興建10GW超級 AI 資料中心園區 | 國際焦點 | 國際 | 經濟日報
軟銀集團(SoftBank)在俄亥俄州投入一項以資料中心為核心的建案,號稱是全美國規模最大營建計畫,執行長孫正義宣稱投資規模高達5,000億美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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