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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표 허리펑 입장문을 보면 원론적이지만 몇가지 공감대 형성 시사. 정상회담이나 중동 이슈 언급은 없으며, 중국측은 301 조사·기업 제재·시장 접근 제한 …
**중국 대표 허리펑 입장문을 보면 원론적이지만 몇가지 공감대 형성 시사. 정상회담이나 중동 이슈 언급은 없으며, 중국측은 301 조사·기업 제재·시장 접근 제한 등 대중 조치를 시행한 것에 대한 반대 입장 확인. 다만, 전반적으로 자극을 피하는 톤. 물리적인 문제가 아니라면 정상회담은 결국 열릴것으로 판단
https://v.daum.net/v/20260317000349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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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국, 에너지 50% 걸프서 수급"…中 "관세수준 안정에 합의"(종합)
(서울·워싱턴=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홍정규 특파원 = 미국과 중국이 양국 정상회담의 사전 협상 성격으로 파리에서 개최한 이틀 간의 고위급 무역협상을 16일(현지시간) 마쳤다. 양측은 "건설적인 논의였다"는 평가를 함께 내놓으면서도 "중국이 에너지의 50%를 걸프 지역에서 수급한다", "미국의 일방적인 (무역법 301조) 조사에 반대한다"는 점을 앞세워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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