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미래에셋 김철중]

cjdbj ↗ · 2026-04-06 08:47
#LG#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4월 6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수급) LG에너지솔루션, 26년 테네시 스프링힐 양산 개시 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ESS 수요 증가에 대응해 GM 합작사 얼티엄셀즈 테네시 스프링힐 공장을 ESS용 LFP 배터리 생산 거점으로 전환하고 2026년 2분기 양산에 들어갈 계획. 7,000만달러를 투자해 공정을 재정비하고 휴직 인력 700명을 복귀시켜 생산 체계를 강화하며, 생산 물량은 자회사 버텍을 통해 북미 전력망·데이터센터용 ESS 시장에 공급할 예정. 2026년 말까지 글로벌 ESS 배터리 생산능력 60GWh 이상 확보를 추진하는 가운데, 북미 현지 생산 확대와 IRA 수혜 극대화 전략으로 해석됨. [4월 3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pO0Dw (전략) SK온, 조지아 1공장 일시 중단...ESS 전환으로 북미 수익성 개선 추진 SK온이 북미 사업 효율화를 위해 미국 조지아 SKBA 1공장 가동을 잠정 중단하고 물량을 2공장으로 이관할 계획. 2공장 일부 라인은 전기차용에서 ESS용으로 전환되며, 지난해 플랫아이언과 체결한 2조원 규모 ESS 수주 대응에도 활용될 전망. 1공장과 2공장 생산능력은 각각 연 10GWh, 12GWh이며, 이번 조치는 전기차 캐즘 국면에서 가동률과 원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됨. 향후 북미 ESS 추가 수주가 확대되면 1공장 재가동 가능성도 열려 있음. [4월 3일/머니투데이] https://han.gl/N5JFN ■ EV/ESS (전략) Tesla, 일본 매장 60개로 확대...내년 수입차 1위 목표 Tesla가 일본 내 매장을 현재 35개에서 최소 60개로 확대하고 서비스센터도 약 30곳으로 늘리며 내년 수입차 시장 1위 달성을 목표로 제시. 일본 EV 침투율이 낮은 상황에서도 매장 확대·시승 중심 전략으로 판매가 증가해 올해 1분기 판매가 이미 전년의 약 절반 수준에 도달. Model Y 6인승 출시로 대중 시장 확대를 추진하며, 글로벌 EV 수요 둔화 속 일본을 성장 시장으로 집중 공략하는 전략. [4월 3일/Reuters] https://han.gl/6PTNZ (수급) 아다니, 인도 카브다에 3,530MWh BESS 구축. 재생에너지 기저전원화 시험대 인도 아다니그룹이 구자라트주 카브다 재생에너지 단지에 1,126MW·3,530MWh 규모 배터리저장장치(BESS)를 구축하며 재생에너지 변동성 대응에 나섬. 전체 용량의 약 39%인 1,376MWh는 이미 가동 중이며, 700개 이상 컨테이너형 리튬이온 배터리를 통해 낮 시간 잉여 전력을 저장했다가 저녁 피크 수요에 공급하는 구조. 현재 인도 가동 BESS가 0.5GWh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이번 프로젝트는 인도 재생에너지의 대규모 계통 통합 가늠할 핵심 사례로 평가됨. [4월 5일/글로벌 이코노믹] https://han.gl/vqyxd
글로벌이코노믹
LG에너지솔루션, 北美 ESS 시장 정조준… 2026년부터 LFP 배터리 본격 양산 - 글로벌이코노믹
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시장의 가파른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생산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제너럴 모터스(GM)와의 합작법인인 ‘얼티엄셀즈(Ultium Cells LLC)’를 통해 테네시주 스프링 힐 공장을 재정비하고, 2026년부터 E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