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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리튬 가격 상승 지속...중국 신에너지 ETF 금요일 +2.24%
>>탄산리튬 가격 상승 지속...중국 신에너지 ETF 금요일 +2.24%
•춘절 이후 탄산리튬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중국 신에너지 섹터 투자심리도 개선되고 있음. 신에너지 ETF(516160)는 약 +2.24%, 거래대금 급증
•해당 ETF가 추종하는 지수의 주요 상위 종목에는 CATL, Sungrow Power Supply, TBEA, Huayou Cobalt, LONGi Green Energy, EVE Energy, Ganfeng Lithium, China National Nuclear Power, Lead Intelligent Equipment, Goldwind 등이 포함
•정책 측면에서는 중국 국무원이 발표한 전국 통일 전력시장 구축 시행 의견이 전력시장 개혁을 지역 실험 단계에서 전국 단위 시스템 구축 단계로 끌어올렸다는 평가가 나옴. 이에 따라 전력망 자동화, 송변전 설비 등 분야 수혜가 기대된다는 분석. 한편 탄산리튬 선물 가격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장중 약 +6% 상승 기록.
•또한 UBS는 중국 리튬 산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리튬 정광 및 탄산리튬 가격 전망을 상향 조정했고, 글로벌 리튬 시장이 세 번째 슈퍼사이클에 진입했다고 분석했음. 전기차 배터리 비용은 현재 kWh당 약 55달러수준으로 2020년 대비 약 50% 하락, 제조 비용도 연간 약 10%씩 추가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이러한 비용 경쟁력을 기반으로 중국 전기차 업체들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2030년 약 35% 수준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이는 전기차·에너지저장·휴머노이드 로봇 등 다양한 산업으로 파급될 수 있다는 전망임.
•중국 갤럭시증권은 춘절 이후 생산 재개와 신차 출시 사이클이 시작, 2026 베이징 모터쇼(4월 24일~5월 3일)를 계기로 신차 공급이 확대되면서 신에너지차 수요와 침투율이 다시 반등할 가능성 상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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