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중국 소재 대기업인 젠타오 그룹: 3월 10일부터 판재(Board), PP, 동박 가공비를 포함한 전 제품 가격을 10% 인상.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화학 …
• 중국 소재 대기업인 젠타오 그룹: 3월 10일부터 판재(Board), PP, 동박 가공비를 포함한 전 제품 가격을 10% 인상.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화학 원료(에폭시 수지, 천연가스 등) 급등 및 구리 가격의 고공행진. 설 전후 연이은 인상으로, 특정 원료 문제가 아닌 공급망 전반의 원가 상승에 따른 조치
• 작년 하반기 고사양 제품 위주의 인상에 이어, 올해는 가격 기저가 낮았던 저가형 품목의 가격 상승세가 더 가파를 전망. 업스트림 소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 부담이 겹치며, 이러한 가격 인상 기조가 내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큼
• 이에 가격 전가력이 높고 제품 경쟁력을 갖춘 대만 CCL 3사(대광전자, 타이요, 리엔마오) 및 고부가 동박 업체(진쥐) 수혜 예상. 다만 서버 수요는 견조하여 낙수 효과가 기대되나, 실제 수익으로 연결되려면 원자재 수급 문제 해결이 필수
(대만공상시보)
>https://www.ctee.com.tw/news/20260312700079-439901
工商時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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