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3월 20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美·일, 핵심광물 가격하한제 협력 추진...공급망 공동 대응 강화
미국과 일본이 핵심광물·희토류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공동 행동계획을 발표하고 일부 핵심광물을 대상으로 가격하한제 도입을 우선 검토할 계획. 양국은 국경조정형 가격하한 메커니즘과 복수국 간 핵심광물 협정 연계 방안을 협의하는 한편, 채굴·가공·제조 프로젝트에 대한 우선 금융지원과 정책 지원도 추진. 이와 함께 비축 공조, 공급 차질 대응, 지질조사·기술협력까지 포함해 공급망 회복력 강화에 나설 방침.
[3월 19일/Mining]
https://han.gl/R7mL3
(공장) 성일하이텍, 2년 묶인 헝가리 공장 인허가 승인
일하이텍은 3월 초 헝가리 공장에서 배터리 셀 열처리 설비에 대한 인허가를 최종 획득한 것으로 파악. 헝가리에서 해당 설비 인허가를 받은 것은 성일하이텍이 최초. 올해 하반기 설비 가동 정상화 시 헝가리 공장 매출이 40~50% 증가할 것으로 예상.
[3월 19일/디일렉]
https://han.gl/NUIvx
(투자) 고려아연, 美 제련소 건설 위해 23.5억달러 대출 추진
고려아연이 미국 제련소 건설 자금 조달을 위해 5년 만기 23억5,000만달러 규모 대출을 추진 중이며, JP모건이 단독 주관·인수 업무를 맡은 것으로 알려짐. 회사는 지난해 12월 테네시 Nyrstar 제련소를 인수한 뒤 미국 정부 및 투자자들과 합작법인 ‘Crucible Metals’를 설립해 총 74억달러 규모 핵심광물 단지 전환 프로젝트를 추진 중. 희토류·리튬·코발트 등 미국 내 핵심광물 가공 공급망 구축을 지원하는 투자로 해석됨.
[3월 19일/Bloomberg]
https://han.gl/otOQ3
(기술) Eve Energy, 전고체 배터리 2종 양산 라인 출하
Eve Energy가 3월 17일 청두 생산기지에서 전고체 배터리 ‘Longquan No.3’와 ‘Longquan No.4’를 출하하며 차세대 배터리 상용화 단계를 진전. EV용 Longquan No.4는 용량을 60Ah까지 높였고 5MPa 이하 압력 조건에서 충방전이 가능해 실사용 가능성을 일부 입증. 회사는 2025년 청두 기지에서 10~60Ah 전고체 배터리 제조 역량을 구축했으며, 2026년 12월까지 연 100GWh 생산능력 확보를 목표로 설비 확대를 추진. 황화물·할라이드 전해질 기술을 병행 개발 중이며, 소비자용·EV용·ESS용 포트폴리오 확장 전략으로 해석됨.
[3월 19일/Cnevpost]
https://han.gl/WFAIB
■ EV/ESS
(전력) Google, 美 5개 전력사와 피크시간 전력 감축 계약 체결
Google이 아칸소부터 미네소타까지 5개 미국 전력회사와 수요반응 계약을 맺고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시간대에 일부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을 줄일 계획.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전력 확보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신규 발전·송전 인프라 증설이 지연되자 전력망 부담을 낮추기 위한 대응으로 해석됨. 이번 계약은 혹서·혹한기 등 피크 수요 시 데이터센터 부하를 조절하는 구조로, 대규모 전력 수요처의 계통 연계 속도를 높이고 추가 전력설비 투자 부담을 완화하는 수단으로 평가됨.
[3월 19일/Reuters]
https://han.gl/Dumgc
(산업) Uber, Rivian에 최대 12.5억달러 투자...
Uber가 Rivian에 최대 12억5,000만달러를 투자하고 2028년부터 자율주행 R2 SUV 1만대를 로보택시로 운영할 계획. 초기 3억달러를 투자한 뒤 2031년까지 자율주행 개발 진척에 따라 추가 자금을 집행하며, Uber는 2030년부터 최대 4만대 추가 구매 옵션도 확보. 양사는 샌프란시스코와 마이애미를 시작으로 2031년 말까지 미국·캐나다·유럽 25개 도시에서 수천대 규모 무인 로보택시 운영을 추진할 방침. Rivian은 이번 투자에 맞춰 자율주행 R&D를 확대하면서 2027년 EBITDA 흑자 목표는 철회.
[3월 19일/Reuters]
https://han.gl/bPGpF
MINING.COM
US, Japan to focus rare earths cooperation on select group of minerals at first
The two countries aim to del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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