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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cjdbj ↗ · 2026-03-18 08:45
#LG#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3월 18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수급) LG엔솔, 미시간서 Tesla용 LFP 셀 생산...27년 공급 개시 미국 정부는 인도태평양 에너지안보 포럼에서 LG에너지솔루션이 미시간 랜싱 공장에서 Tesla의 ESS용 LFP 배터리셀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확인. 해당 물량은 2027년부터 생산돼 휴스턴 메가팩토리의 Megapack 3에 공급될 예정이며, 계약 규모는 약 43억달러로 거론됨. 당초 GM 합작공장으로 추진됐던 랜싱 공장은 GM 이탈 이후 생산 전환이 이뤄진 것으로 해석되며, 미국 내 ESS 배터리 공급망 현지화가 강화되는 흐름으로 평가됨. [3월 17일/electrive] https://han.gl/Be7WN (수급) GM·LGES, 테네시 배터리공장 ESS용 LFP 전환...2분기 생산 재개 GM과 LG에너지솔루션은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에 대응해 테네시 Ultium Cells 공장을 ESS용 LFP 배터리 생산 기지로 전환할 계획. 올해 2분기 생산 재개를 위해 700명의 해고 인력을 복귀시키며, EV용 배터리 초과 캐파를 에너지저장장치 수요로 흡수하는 전략으로 해석됨. GM은 EV 생산 조정으로 배터리 수요가 줄어든 반면, ESS 시장은 향후 수년간 수요가 공급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보고 있어 배터리 업체들의 ESS 전환 흐름이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됨. [3월 18일/Reuters] https://han.gl/0c77C (정책) 美·일, 희토류·리튬·구리 공동 개발 추진...대미 공급망 협력 확대 미국과 일본이 3월 19일 정상회담에서 희토류·리튬·구리 공동 개발에 합의할 예정으로,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을 한층 강화할 전망. 미쓰비시머티리얼즈와 미쓰이물산이 참여하는 프로젝트에는 인디애나 희토류 정제와 노스캐롤라이나 리튬 광산 개발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짐. 양국은 이미 핵심광물·희토류 공급망 강화를 위한 공동 프레임워크를 추진 중이며, 이번 합의는 배터리·반도체·방산용 소재의 대중 의존도를 낮추려는 후속 조치로 해석됨. [3월 17일/Mining] https://han.gl/D3OfC ■ EV/ESS (인프라) Tesla, 호주 최대 슈퍼차저 구축 추진...25기 이상 설치 계획 Tesla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에 25기 이상 규모의 신규 슈퍼차저 부지를 추진하며 현지 충전 인프라 확대에 나설 계획. 기존 골번 20기 사이트를 넘어서는 호주 최대 규모로, V4 슈퍼차저 적용 가능성이 거론됨. Tesla는 현재 호주에서 148개 슈퍼차저 사이트를 운영 중이며, 이 중 80곳은 비(非)Tesla 전기차에도 개방. 현지 판매는 25년 28,856대(-24.8% YoY), Model Y는 22,239대(+4.6% YoY)로 전체 판매의 약 77%를 차지. [3월 16일/Teslarati] https://han.gl/oWH68
electrive.com
LGES to supply cells for Tesla battery storage systems in Michigan - electrive.com
The US government confirmed at the Indo-Pacific Energy Security Summit that LG Energy Solution will manufacture LFP battery cells for Tesla in Lan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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