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모건스탠리 : 전력 제약에 따른 공급 압박, ‘구리 대체 알루미늄’ 수요 자극... 알루미늄 3,700달러 목표 제시
>>모건스탠리 : 전력 제약에 따른 공급 압박, ‘구리 대체 알루미늄’ 수요 자극... 알루미늄 3,700달러 목표 제시
•모건스탠리는 글로벌 알루미늄 공급이 ‘전력 부족’을 핵심 축으로 한 구조적 제약에 직면해 있다고 분석했음. 현재 알루미늄 선물 곡선은 점차 현물 프리미엄 구조로 전환되고 있으며, 글로벌 실물 프리미엄도 지속 상승 중임. LME 재고는 지난해 11월 이후 계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음
•공급 측면에서는 알루미늄이 대표적인 전력 다소비 산업이라는 점에서, 각국의 전력 수급 불균형과 에너지 가격 상승이 생산 능력을 구조적으로 제약하고 있다고 평가했음. 이로 인해 현물 수급이 타이트해지면서 가격의 상방 압력이 강화
•수요 측면에서는 ‘구리 대체 알루미늄’ 흐름이 핵심 촉매로 작용. 현재 구리/알루미늄 가격 비율은 4배 이상으로 역사적 고점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알루미늄의 후행적 상승 여력이 크다는 분석임. 여기에 제조업 고도화,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등 구조적 수요도 알루미늄 가격을 지지
•모건스탠리는 공급 제약과 대체 수요 확대 흐름을 근거로 알루미늄 가격의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하며, 목표 가격을 톤당 3,700달러로 제시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6583#from=ios
wallstreetcn.com
华尔街见闻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