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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cjdbj ↗ · 2026-03-06 09:15
#포스코퓨처엠#HS효성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3월 6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공장) 포스코퓨처엠, 베트남에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 신설 추진 포스코퓨처엠은 베트남에 3,570억 원을 투자하여 5.5만 톤 캐파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신설, 2H26 착공하여 28년 양산 시작할 계획. 향후 추가 수주 상황에 맞춰 단계적으로 확장할 계획. 동사는 현재 국내 포항에 연산 8천톤 규모의 인조흑연 음극재를 운영 중 [3월 5일/연합뉴스] https://han.gl/xTDnM (생산) HS효성, 실리콘 음극재 28년 양산 계획 HS효성은 실리콘 음극재 공장을 준공하고 28년 양산에 돌입할 계획. 동사는 실리콘 음극재에 대해 30년까지 1조 5,000억원을 투입할 예정. 최근 미래형 모빌리티와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가 가속화되면서 에너지 밀도를 높이기 위해 실리콘 음극재 개발도 가속화되고 있는 양상. [3월 5일/한경] https://han.gl/FLdez (기술) BYD, 6년 만에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 공개...12분 급속충전 지원 BYD가 6년 만에 차세대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를 공개하며 기술 경쟁력 회복을 추진. 해당 배터리는 -20°C 환경에서도 20%→97% 충전을 12분 이내에 완료하며 1회 충전 주행거리 777km를 제공. 고에너지밀도 적용 시 Denza Z9GT, Yangwang U7 등 프리미엄 모델의 주행거리는 1,000km 이상으로 확대. 동사는 급속충전 인프라도 확대해 26년까지 2만개 ‘Flash Charging’ 충전소 구축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현재 약 4,000개 충전소가 운영 중. [3월 5일/Reuters] https://han.gl/9qavc (기술) Nio, 전고체 배터리 개발 전담 자회사 설립...28년 적용 목표 Nio가 상하이에 배터리 연구개발 전담 자회사 ‘Nio Battery Technology’를 설립하고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개발을 가속할 계획. 신규 자회사는 상하이 자딩구에 전용 R&D 센터를 구축해 산화물·황화물 기반 전해질 등 복수 기술 경로를 병행 개발할 예정. 동사는 전고체 배터리를 28년 전후 차량에 대규모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 [3월 5일/electrive] https://han.gl/lVe8G ■ EV/ESS (정책) EU, 전력가격 완화 단기 대책 논의...에너지 비용 대응 강화 EU가 전력 가격 급등 대응을 위해 향후 2~5년간 적용 가능한 단기 에너지 가격 완화 대책을 논의할 계획. 화석연료 수입 의존과 지정학적 긴장으로 에너지 비용이 상승하며 산업계에서는 공장 폐쇄 압력이 확대된 상황. EU는 국가보조금, 장기 전력구매계약(PPA), 차액계약(CfD), 산업용 전력요금의 탄소비용 일부 상쇄 등 정책 활용을 검토 중. 다만 재생에너지 투자 유인을 유지하기 위해 현재의 한계가격 기반 전력시장 구조는 유지하는 방향이 우세. [3월 6일/Bloomberg] https://han.gl/46rXP (수급) 호주 300MW/600MWh ESS 프로젝트 장비 공급 완료...27년 상업운전 목표 Fluence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Bulabul BESS 프로젝트용 배터리 인클로저 공급을 예정보다 앞당겨 완료하며 300MW/600MWh 규모 설비 건설이 본격화. 프로젝트는 200MW/200MWh 1단계가 25년 8월 착공해 26년 중반 전력망 연결을 거쳐 27년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며, 100MW/400MWh 2단계는 2Q26 착공 후 27년 가동 목표. [3월 5일/Energy Storage News] https://han.gl/dDtHf
연합뉴스
포스코퓨처엠, 베트남에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 신설 추진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포스코퓨처엠이 베트남에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신설하고 글로벌 수주 확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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