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3월 4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수급) 짐바브웨 리튬 원광 수출 금지...2027년까지 공급 타이트 전망
BMI는 짐바브웨가 리튬 정광 수출을 즉시 금지하면서 글로벌 공급이 최소 27년 중후반까지 타이트해질 것으로 분석. 짐바브웨는 전 세계 리튬 생산의 약 10%를 차지하나, 자국 내 처리 설비 부족으로 일부 광산은 가동을 축소할 가능성이 제기됨. BMI는 26년 짐바브웨 리튬 생산 전망을 LCE 기준 13만1,100톤으로 하향 조정했으며, 추가 정제 설비 가동이 시작되는 27년부터 생산 증가가 재개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26년 중국 탄산리튬과 수산화리튬 평균 가격 전망을 각각 톤당 13,500달러, 13,0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가격이 26년 초 저점을 형성한 뒤 반등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제기됨.
[3월 3일/Mining]
https://han.gl/8DZ5g
(정책) 캐나다, 핵심광물 개발에 C$35억 투자 본격화...인프라·지분투자 병행
캐나다 정부가 약 C$35억(약 26억달러) 규모 투자·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하며 핵심광물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 C$15억 규모 First and Last Mile Fund를 통해 도로·송전망 등 인프라를 구축하고, C$20억 규모 Sovereign Fund를 통해 지분투자·대출보증·공급계약 체결로 프로젝트의 최종투자결정(FID)을 지원할 방침.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디지털·에너지 전환 수요에 대응하는 공급망 구축이 목표로 제시됨.
[3월 3일/Bloomberg]
https://han.gl/E0xBi
(공급망) 독일·퀘벡,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선언...4건 기업 계약 체결
독일과 캐나다 퀘벡주는 토론토 PDAC 광업 콘퍼런스에서 핵심광물 공동선언을 체결하고 4건의 기업 간 계약을 발표하며 공급망 협력을 강화. 전기차·방위·재생에너지 산업에 필수적인 리튬·흑연·니켈·희토류 등의 안정적 조달을 목표로 설정. 독일 경제부는 이번 합의가 구체적 프로젝트와 구속력 있는 약속을 포함한 진전 신호라고 평가.
[3월 3일/Reuters]
https://han.gl/9H2GD
■ EV/ESS
(산업) Stellantis, 스페인서 Leapmotor B10 26년 하반기 생산 개시
Stellantis가 스페인 사라고사 인근 피게루엘라스 공장에서 전기 SUV ‘Leapmotor B10’ 생산을 26년 하반기 시작할 계획이라고 공식 확인. 현지 합작사 Lieder Automotive는 26년 7월부터 섀시 부품 생산에 착수해 완성차 양산 일정에 맞출 예정. 27년부터는 B05, A10(유럽명 B03X), A05 등 추가 모델도 순차 투입될 계획. B10은 전장 4.52m급 전기 SUV로, 독일 판매가는 29,990유로부터 시작하며 대용량 배터리 사양은 33,990유로로 책정.
[3월 3일/electrive]
https://han.gl/M7QUu
MINING.COM
Zimbabwe export ban a temporary dent on lithium supply, says Fitch’s BMI
In response to the near-term supply concerns, BMI has raised its 2026 price forecasts for lith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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