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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Force : 메모리사 협상력 강화 지속... 1분기 DRAM 계약가 최대 90% 급등 전망
>>TrendForce : 메모리사 협상력 강화 지속... 1분기 DRAM 계약가 최대 90% 급등 전망
(대만공상시보)
•TrendForce는 CSP들이 공급 확보에 적극 나서면서 1분기 DRAM 계약가격 상승세가 재가속될 것으로 전망. 전통형 DRAM 계약가격은 +90~95%, HBM 포함 전체 기준으로는 +80~85% 상승할 것으로 예상. 수요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가격 협상력은 메모리 원제조사에 유리한 구조가 지속
•AI 수요가 학습에서 추론 영역까지 확장되면서 데이터센터 투자도 범용 서버로 확대되고 있음. 이에 따라 RDIMM 등 메모리 주문이 늘었고, 지난해 4분기 DRAM 산업 매출은 535.8억 달러(QoQ +29.4%)를 기록했음.
•대만 업체 실적도 개선. Nanya Technology는 DDR4·DDR3 가격 상승과 재고 보충 영향으로 비트 출하량 QoQ +11~13%, 영업이익률은 6% → 39.1%로 상승했음. Winbond는 20nm DDR4 4Gb 출하 확대에 따라 ASP가 QoQ +35% 상승했음. PSMC는 DRAM 매출이 QoQ +0.6% 증가했으며, Micron Technology 공정 기술 라이선스 확보 이후 추가 증설에 나설 것으로 전망
>https://www.ctee.com.tw/news/20260227700068-439901
工商時報
「議價力」倒向原廠!DRAM合約價Q1看漲9成 南亞科、華邦電、力積電獲利關鍵在哪?
研調機構TrendForce預估,在CSP積極確保供應、且價格維持開放態度下,DRAM首季合約價漲勢將再度加速,其中傳統型DRAM合約價漲幅上看90%~95%;若合併HBM(高頻寬記憶體)計算,整體合約價漲幅達80%~85%。儘管消費性應用進入需求淡季,原廠出貨位元季增幅預期收斂甚至持平,在供需缺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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