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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탄산리튬 시장 반등... 선물가격 장중 한때 톤당 17만 위안 돌파 (중국언론)
>>중국 탄산리튬 시장 반등... 선물가격 장중 한때 톤당 17만 위안 돌파 (중국언론)
•춘절 연휴 이후 탄산리튬 시장이 강한 반등세를 보이며 가격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음. 2월 25일 탄산리튬 선물 주력 계약 가격이 장중 일시적으로 171,440위안/톤까지 뛰어올라 17만 위안 선을 상회했으며, 최근 이틀 동안 누적 최대 약 17% 상승했음. 이는 2월 초 장중 최저점 124,100위안/톤에서 회복한 흐름
•가격 상승 흐름은 ’하락 → 반등 → 가속 상승‘의 패턴을 보이고 있음. 2월 6일 이후 선물 가격이 반등하면서 2월 11일에는 하루에 약 1.2만 위안 상승해 15만 위안을 돌파. 춘절 이후 시장은 강한 매수세로 전환, 2월 24일에는 시초가가 갭상승했고 2월 25일에도 추가 상승세가 이어졌음
•현물 시장에서도 분위기 유사, 2월 24일 기준 리튬탄산 현물 가격 범위가 148,600-162,400위안/톤, 배터리급 가격 범위가 147,200-162,400위안/톤 등으로 모두 전일 대비 9,000위안대 이상 상승했음. 이는 리튬 시장의 수급이 춘절 이후에 더욱 타이트해졌음을 반영
•한 분석가는, 춘절 기간 글로벌 금속과 기초 금속 선물 강세가 리튬 가격 반등에 영향을 준 데다 일부 리튬염 기업의 설비 점검으로 공급이 일시적으로 축소된 점 등이 반등세 배경이라고 설명. 또한 일부 아프리카 국가의 광산 수출 규제 등이 단기 공급 우려를 자극하며 가격 상승에 기여
•중국내 기관 다수는 리튬 시장이 구조적 강세로 전환할 가능성을 보고 있으며, 2026~2027년 리튬 가격 상승 압력이 지속될 수 있다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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