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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디커플링 추구는 실수”… 獨 총리, G7 ‘대중 밀착’ 릴레이 합류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하기 위해 25일 베이징에 도착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미국 우선주의’에 맞서 대중국 전략을 조정할지 주목된다. 관영 CCTV와 AFP통신에 따르면 메르츠 총리는 시진핑 국가주석 등과 회담한 뒤 딥시크·유니트리 등 첨단기술 기업이 있는 저장성 항저우를 방문한다. 메르츠 총리의 방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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