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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cjdbj ↗ · 2026-02-10 08:48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10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술) BYD, 전고체 배터리 2027년 제한 양산 로드맵 공개 BYD가 투자자관계(IR)를 통해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기반 전고체 배터리를 2027년부터 제한 물량으로 생산할 계획을 공개. 수명과 급속충전에서 ‘돌파’가 있었다고 밝히며, 첫 2년은 데모 단계로 운영하고 2030년 전후 대량생산으로 확대하는 로드맵을 언급. 초기 적용은 고가 전기차부터 시작해 이후 대중 모델로 확장할 방침. 황화물 전해질로 전도도·안전성·에너지밀도 개선을 목표로 설정, 2013년부터 R&D를 이어가 2024년 20Ah·60Ah 셀 시험까지 진전. [2월 9일/Electrek] https://han.gl/O8CA1 ■ EV/ESS (생산) 머스크, 테슬라 세미 ‘고볼륨’ 생산 2026년 진행 재확인 일론 머스크가 X에서 테슬라 세미 ‘고(高)볼륨’ 생산이 2026년 중 진행될 것이라고 답변하며 상용트럭 라인업 확대 재점화. 테슬라가 공개한 제원은 표준형 주행거리 325마일, 전비 1.7kWh/마일, 총중량 8만2,000파운드 수준으로 제시. 장거리형은 500마일 주행과 공차중량 2만3,000파운드로 안내했고, 급속충전은 30분에 최대 60%까지 회복하도록 설계. 사이버트럭·로보택시 중심 투자 국면에서 물류용 전기트럭 양산 로드맵 재확인 지속. [2월 9일/Teslarati] https://han.gl/Tq4J9 (정책) 캘리포니아, 테슬라 세미에 1억 6,500만달러 인센티브 ‘예약’ [2월 9일/Electrive] https://han.gl/dlfym (정책) 캐나다, 중국 완성차와 JV로 현지 조립·수출 유치 구상 추진 캐나다가 중국 EV 업체와 합작해 캐나다 내 조립공장을 세우고 완성차를 글로벌 수출하는 방안 추진. 산업장관 졸리는 마그나·리나마·마틴레아가 중국 내 경험을 바탕으로 JV에 참여할 수 있다고 언급. 1월 합의로 중국산 EV 4만9,000대에 관세 6.1% 적용, 기존 100% 관세 대비 급락. 보안 우려는 오타와 소재 QNX 소프트웨어 탑재로 완화 구상, 생산량 연동 수입크레딧 도입도 병행. EV 판매의무제 폐지 후 제조사 배출 기준 강화와 소비자 인센티브로 전환 검토. [2월 9일/Electrive] https://han.gl/0LcdB
Electrek
BYD hits a milestone with solid-state EV batteries due out as soon as 2027
The world’s leading EV maker is preparing to introduce new battery chemistries to stay a step ahead of the compet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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