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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춘절 이후, 중국 AI 업계에는 알리바바와 바이트댄스만 남는다? (중국언론)

HANAchina ↗ · 2026-02-18 21:09
>>이번 춘절 이후, 중국 AI 업계에는 알리바바와 바이트댄스만 남는다? (중국언론) •2026년 춘절 이후 중국 AI 산업 지형이 완전히 재편됐다는 분석이 나옴. 이번 경쟁을 마치 “장기 레이스”에 비유하면, Alibaba의 Qwen이 빠른 속도로 ByteDance의 Doubao을 추격해, 중국 AI 시장 중심이 “양강 체제”로 굳어졌다는 주장 •알리바바가 연휴초 Qwen 3.5-Plus가 오픈소스로 공개하며 성능이 글로벌 최고 수준(Fastest open-source model)이라고 평가받았고, 사용자 참여 이벤트에서 수십억 건의 AI 호출이 발생함. 반면 Doubao은 춘완 무대에 등장하며 국민 참여형 AI 응용으로 주목을 받음 •이 경쟁은 단순한 대화형 모델 경쟁이 아니라 “AI를 어떻게 인간 생활에 적용할 것인가”라는 전략적 차이로 나뉘고 있음. Qwen은 생활 기반 AI — 주문, 교통, 영화 예매 등 고빈도·일상적 사용을 목표로 함. Doubao / Seedance는 생산 도구형 AI — AI를 영상 제작·창작의 도구로 활용 •Qwen은 설 연휴 기간 DAU(일간 활성 사용자를 빠르게 늘렸고, 이는 82일 만에 Doubao가 3년간 쌓아온 수치에 근접하는 속도라고 평가. 이는 AI가 단순한 대화형 유행을 넘어 사용자 행동 패턴의 일부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분석 >https://cj.sina.cn/article/normal_detail?url=https://finance.sina.com.cn/jjxw/2026-02-17/doc-inhncqxc8931067.shtml
finance.sina.com.cn
过完这个春节,中国AI只剩下阿里和字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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