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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cjdbj ↗ · 2026-02-06 08:52
#오리온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6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EU, ‘Buy European’ 공공조달 규칙 추진...배터리·차 유럽산 부품 비중 요건 강화 유럽집행위가 Industrial Accelerator Act로 배터리·재생에너지·자동차 등 전략기술의 ‘유럽산 부품 비중’ 목표를 설정해 보조금·공공조달(€2tn 규모) 수혜 조건으로 연동 추진. 외국인 투자에는 IP 이전·현지 고용 조건을 검토하고, 베르코르는 배터리 소재 현지조달을 60~70%로 높이는 계획을 제시. ‘Made in Europe’ 정의와 비용 부담을 둘러싼 내부 갈등으로 2개월 이상 지연되고 2월 12일 정상 논의가 예고되며 산업정책 전환 속도 부각 [2월 5일/FT] https://han.gl/2OFD1 (공급망) 美, 아프리카 코퍼벨트 광산자산 ‘마이닝 하우스’ 구축 추진 미국 DFC와 아부다비 ADQ 지원을 받는 오리온 CMC가 글렌코어의 콩고 구리·코발트 광산 지분 40% 인수 예비합의를 추진하며 ‘미국판 마이닝 하우스’ 구상 가속. 60% 글렌코어·40% 오리온 CMC 합작법인을 플랫폼으로 중앙아프리카 코퍼벨트 추가 자산 매입과 IPO까지 검토. 자산 EV 약 90억달러 기준 40% 지분 대금 20억달러대와 제재 대상 로열티 이슈 정리도 병행하며 중국 의존 축소 추진. 12월 미·DRC 핵심광물 협정 이후 협상 속도 높이고 동맹국 투자 확대도 추진. [2월 5일/Mining] https://han.gl/Jfgao ■ EV/ESS (투자) Sungrow, 폴란드에 유럽 첫 인버터·ESS 공장 건설 추진 Sungrow가 폴란드 바우브지흐(로어실레지아)에 유럽 첫 제조거점을 구축하며 인버터·ESS 현지 생산 확대. 6만5,400m2 공장에 2억3,000만유로를 투자하고 12개월 내 가동, 400명 고용을 예고하며 연간 인버터 20GW와 에너지저장시스템 12.5GWh 생산능력 확보. 자동화·품질보증 설비를 통합해 성능·안전 기준을 끌어올리고, 고객 인접 생산으로 리드타임 단축·물류 최적화 통해 공급망 탄력성 강화. 현지 기술인력 채용과 지역 생태계 연계 확대. [2월 5일/Energy Global] https://han.gl/XVw9D (기술) CATL·창안, 나트륨이온 배터리 양산형 승용 EV 공개 CATL과 창안자동차가 나트륨이온 배터리 기반 세계 최초 양산형 EV를 공개하며 상용화 개시. 45kWh 팩으로 최대 400km 주행을 목표로 하고 -30°C에서도 충전, -40°C에서 가용용량 90% 유지 성능을 강조. 기술 고도화로 500~600km 개선을 목표로 하고 2025년 출하 9GWh로 전년 대비 150% 증가 흐름을 바탕으로 2026년 확산 전환점 추진. 에너지밀도 최대 175Wh/kg을 목표로 치위안·딥알·아바타·UNI까지 공급 확대. [2월 5일/Electrek] https://han.gl/HS6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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