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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홍콩 증시 강세 지속... Goldman Sachs “MSCI China 지수 향후 2년간 30% 상승 여력”
>>중·홍콩 증시 강세 지속... Goldman Sachs “MSCI China 지수 향후 2년간 30% 상승 여력”
(대만공상시보)
•시장에서는 2026년 중국 증시의 강세장이 아직 진행 중이라는 평가가 우세함. 이번 강세장은 ‘테크 불마켓’ 성격이 뚜렷함. AI, 휴머노이드 로봇 등 이른바 ‘4차 산업혁명’ 관련 종목이 시장을 주도하면서 창업판(ChiNext)·과창판 지수가 전통 대형주 지수보다 강한 흐흠, 구조적 장세가 특징
•2025년 수익률 상위 업종은 크게 두 축으로 요약됨: (1)하드테크 — 범AI(통신·전자·컴퓨터)와 휴머노이드 로봇 밸류체인(기계·자동차), 상업용 우주, 핵융합, 전고체 배터리 등, (2)자원 섹터 — 구리·금·은·텅스텐·안티몬 등 원자재
•2026년 전망에 대해: JPMorgan은 2026년 말까지 MSCI 중국지수 18% 상승, CSI300 지수 12% 상승을 예상했으며, 기업 이익 회복이 주요 동력이라고 분석했음. UBS는 2026년 중국 전체 상장기업 이익 증가율이 2025년 6%에서 8%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Goldman Sachs는 더 장기적으로 MSCI 중국지수가 향후 2년간 30% 상승 여력이 있다고 제시했으며, 이 중 12%는 이익 성장, 5~10%는 밸류에이션 재평가에서 비롯될 것
•홍콩 시장에서는 Hang Seng Index가 2026년 1월 말 27,968포인트로 2021년 7월 이후 최고 종가를 기록했음. 2026년 흐름은 ‘상반기 강세 후 조정’ 구도가 예상됨. DBS Bank는 강세 시나리오에서 36,500포인트를 제시. HSBC와 CCB International는 28,000~31,000pt 범위를 제시
•투자 전략 측면에서는 고배당주가 여전히 핵심 축으로 꼽히며, 동시에 ‘신질 생산력’과 구조개혁 테마, 첨단 제조·신에너지(수소·원자력)·내수 소비주 등에 대한 선별적 접근이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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經濟日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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