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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 ‘AI 충격 대응’ 투자 포트폴리오 출시: 컴퓨팅·보안은 롱(long), 대체 위험 소프트웨어는 숏(short)
>>골드만삭스 : ‘AI 충격 대응’ 투자 포트폴리오 출시: 컴퓨팅·보안은 롱(long), 대체 위험 소프트웨어는 숏(short)
•골드만 삭스가 AI 충격에 상대적으로 강한 SW 기업에 투자하고, AI에 의해 대체될 위험이 큰 SW 기업을 숏하는 테마형 주식 포트폴리오를 제시. 이 포트폴리오는 AI 기술 발전과 채택 확대가 기업 비즈니스 모델에 미치는 영향이 커진 가운데 나왔으며, SW 주식의 변동성 확대 관련 시장 우려 반영
•포트폴리오는 SW 섹터의 롱·숏전략으로 구성. 우선 AI로 대체되기 어렵거나 AI 수요 증가로 직접적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업들을 ‘롱’ 편에 편입. 이들 기업은 일반적으로 사업 특성상 물리적 실행이 필요하거나 강력한 규제 장벽, 인간의 판단이 필수적인 서비스를 제공. 반대로 업무 워크플로우가 AI 자동화에 취약하거나 기업 내부 AI 도구로 대체될 가능성이 있는 SW 기업들은 ‘숏‘ 에 배치
•롱 편에서는 높은 AI 채택률로 실질적 수혜가 기대되는 영역—즉 Compute 제공 업체, 데이터 인프라, 관측 및 모니터링 도구, 사이버 보안 서비스, 대규모 클라우드 플랫폼 및 AI 개발 플랫폼 업체—를 중심으로 선별했음. 숏 편에서는 전통적 SaaS 형태의 워크플로우 소프트웨어 기업을 중심으로 구성
•이번 전략은 생성형 AI 도구가 법률·세무 등 여러 영역에서 기존 소프트웨어 수요를 빠르게 잠식하면서,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한 최근 시장 상황을 반영
•롱
1. 클라우드플레어-네트워크 서비스 및 사이버 보안
2.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사이버 보안 플랫폼
3. 팔로알토 네트웍스-네트워크 보안
4. 오라클 -데이터베이스·클라우드
5. 마이크로소프트-클라우드·AI 인프라 등
•숏
1. 먼데이닷컴— 워크플로우 소프트웨어
2. 세일즈포스 — CRM 기반 SaaS
3. 도큐사인 — 디지털 계약 플랫폼
4. 액센츄어 — IT 컨설팅 및 서비스
5. 듀오링고 — 교육용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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