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4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공급망) EU, 미국에 핵심광물 파트너십 제안
EU가 중국 의존을 줄이기 위해 미국에 핵심광물 파트너십을 제안하고, 3개월 내 ‘Strategic Partnership Roadmap’ 수립을 위한 MOU 체결을 준비. 양측은 30일 내 협상 마무리를 목표로 공동 프로젝트, 가격 지지 메커니즘, 외부 공급 과잉·시장조작 방어, 상호 수출통제 면제, 정보공유·비축(스톡파일) 및 대응그룹 구성을 포함한 공급망 연계를 추진.
[2월 3일/Mining]
https://han.gl/3l7nn
(정책) 인도, 리튬·니켈 정제 투자에 CAPEX 15% 보조금 도입 추진
인도 광업부가 리튬·니켈 국내 정제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적격 CAPEX의 15%를 보조하는 인센티브를 2026년 4월 1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 지원 기간은 최대 5년, 연간 한도는 리튬 설비는 순매출의 40%, 니켈은 25%로 설정 검토. 최소 처리능력은 리튬 3만톤/년, 니켈 5만톤/년을 요구하고 가동률 목표 달성 시 단계적으로 지급해 수입 의존 축소와 공급망 안정화를 동시에 노리며, 초기 리튬·니켈 각 2개 프로젝트 지원으로 2030년 승용 EV 비중 30% 목표 뒷받침 추진.
[2월 3일/electrive]
https://han.gl/G0wam
■ EV/ESS
(전망) 글로벌 ESS, 2025년 설치 +43%...신흥국 고성장 확대
전세계 배터리저장 설치가 2025년 43% 증가했고 2024~2034년 연평균 10.8% 성장으로 전망. 배터리 제조원가는 2010년 대비 90% 하락했고 2025년 12월 평균 프로젝트 비용은 $125/kWh(중국산 핵심장비 $75/kWh+설치·연계 $50/kWh)로 추가 하락. 미국은 ITC와 재생 확대에 2025년 설치 53% 급증 후 중국산 시스템 ITC 제한과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로 2026년 성장 둔화·가동가능 전원 필요 부각, 신흥국은 5년 30~50% 고성장 가능성 확대.
[2월 3일/Reuters]
https://han.gl/8KVx9
(정책) 캘리포니아, 2억달러 EV 인센티브 기준 공개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CARB)가 2026/27 예산안에 포함된 EV 인센티브(예산 2억달러)의 집행 우선순위를 공개. 연방 7,500달러(신차)·4,000달러(중고) 세액공제가 2025년 9월 종료된 공백을 메우기 위한 조치로, 제조사가 주정부 지원금과 동일 규모를 매칭. 신차·중고 EV 모두 상한 가격 내 적용하고 기존 EV 보유자의 ‘교체 구매’는 제외해 신규 수요 유입을 노리며, 구매 시점 즉시 할인 및 테슬라 제외 가능성 검토 추진.
[2월 3일/electrive]
https://han.gl/Axv2R
MINING.COM
EU to offer US critical minerals partnership to check China
The EU is prepared to sign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with the US to develop a “Strategic Partnership Roadmap” within three months, Bloomberg re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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