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콩고, 지난해 구리 수출 +10% 증가... 코발트 수출은 약 -80% 급감
>>콩고, 지난해 구리 수출 +10% 증가... 코발트 수출은 약 -80% 급감
•콩고민주공화국의 2025년 구리 수출량이 약 340만 톤으로 YoY +10% 증가하며, 세계 2위 구리 생산국 지위를 더욱 공고히 했음. 중국계 기업들이 생산능력 확대를 주도하면서 글로벌 공급이 타이트한 구리 시장에 핵심적인 완충 역할을 했고, 같은 기간 구리 가격은 약 +40%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반면, 코발트는 정반대 흐름을 보였음. 정부의 수출 금지 조치와 쿼터 제한 영향으로 수출량이 약 80% 급감해 4.45만 톤 수준에 그쳤음. 구리와 코발트가 함께 채굴되는 공생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정책 규제와 시장 환경 차이로 두 금속의 공급 경로가 뚜렷하게 갈라지는 모습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5517#from=ios
wallstreetcn.com
华尔街见闻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