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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PCB 산업은 과거 대량 양산 중심에서 벗어나, 현재는 국방·항공우주·산업제어·의료전자 등 고신뢰·고부가가치 니치 시장 중심으로 재편. 2025년 미국계 …

HANAchina ↗ · 2026-02-09 15:31
• 미국 PCB 산업은 과거 대량 양산 중심에서 벗어나, 현재는 국방·항공우주·산업제어·의료전자 등 고신뢰·고부가가치 니치 시장 중심으로 재편. 2025년 미국계 PCB 업체 생산액은 40.1억 달러, 세계 점유율 4.2%, 세계 5위. 2026년에는 국방 주문과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수요에 힘입어 약 10% 성장해 44억 달러 돌파 전망 • 대만산 PCB의 대미 관세는 20%에서 15%로 인하 가능, 일본과 동일 조건. 중국산 PCB는 징벌적 관세 누적으로 실질 관세율 약 45%. AI 서버·저궤도 위성 등 민감 제품에서 탈중국 공급망 전략이 가속화, 대만 및 기타 지역에 뚜렷한 수주 이전 기회를 창출. 실제로 2025년 대만이 중국을 제치고 미국 최대 PCB 수입국으로 부상. 멕시코는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미국의 핵심 PCB 공급국 지위 유지. 또한 대만 업체들은 동남아 생산 거점 확대로 글로벌 리스크 분산 추진 • 미국은 ‘규제 + 인센티브’ 병행 전략 추진. 국방수권법으로 중국·러시아·이란·북한산 PCB의 국방 조달 제한하며, 국방생산법(DPA), 반도체법(CHIPS Act)을 통해 일부 PCB 업체에 수천만~수억 달러 보조금 지원. 다만 PCB 전용 산업 지원책은 아직 논의 단계 • PCB는 FOB 거래가 일반적이어서 관세 부담은 주로 구매자 측이 부담. 미국 직접 수출 비중은 대만 PCB 전체 생산액 대비 제한적. 스마트폰·서버·노트북 등 완제품은 무관세라 부품 관세 회피 가능 • PCB 산업은 비용 민감도가 높아 아시아가 비용·효율·공급망 측면에서 여전히 우위. 대만 PCB 업체의 미국 투자는 현재 시제품·고객 서비스 중심, 양산 공장은 미미. 향후 미국 생산 확대 여부는 투자 수익성, 경쟁사 움직임, 가격 협상력이 관건 (대만공상시보) > https://www.ctee.com.tw/news/20260209700866-430503
時報資訊
《科技》雙引擎助攻 美系PCB今年拚增一成
【時報記者張漢綺台北報導】美國PCB產業已由過去規模化量產模式,轉型為利基型市場結構,展望2026年,受惠於國防訂單挹注,加上資料中心等基礎設施建設的強勁需求,美系PCB業者產值有望成長一成,突破44億美元大關。 中美貿易戰到全球關稅壁壘,地緣政治正劇烈重塑全球PCB產業版圖,TPCA表示,回顧歷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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