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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AI가 살린 中 반도체… GPU 사업 '첫 흑자' 이어 자립 속도 낸다
[더퍼블릭=양원모 기자] 미국의 반도체 제재로 막혀 있던 중국 반도체 산업이 인공지능(AI) 수요를 발판 삼아 실적 반등에 나서고 있다. 자국 시장을 중심으로 한 그래픽 처리 장치(GPU)와 메모리 반도체 판매가 빠르게 늘면서 적자 구조에 머물던 기업들이 처음으로 연간 흑자를 예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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