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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cjdbj ↗ · 2026-01-20 08:55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월 20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EU, 공공조달 ‘Made in Europe’ 요건 도입 추진 EU 집행위 초안은 배터리·태양광·풍력 부품과 EV의 공공조달에 유럽산 최소 요건을 두고 12개월 후 배터리 시스템 EU 내 조립과 BMS 등 핵심부품 역내 조달을 요구하는 방향으로 설계. 2년 후에는 셀을 포함한 배터리 시스템 자체의 유럽 생산 요건을 강화하고 전력 케이블·EV 충전 인프라에도 유럽산 기준을 확대하며, 1억유로 초과 전략산업 FDI에 유럽산 부품·노동 조건을 연계해 대중 의존 축소를 겨냥하는 흐름 강화. [1월 20일/Reuters] https://han.gl/IqyPz (투자) 캐나다 인프라은행, 180억캐나다달러 재원으로 핵심광물 투자 전환 캐나다 정부계 대출기관인 캐나다인프라은행(CIB)이 총 180억캐나다달러(약 130억달러) 지원 재원을 바탕으로 기존 기초금속·금 중심에서 핵심광물 금융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퀘벡 ‘Strange Lake’ 희토류 프로젝에 대한 자금 지원에 착수. 희토류 공급망 내재화와 대중 의존 완화를 목표로 광산 개발 단계의 장기 자본을 제공하며,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통해 북미 내 희토류 밸류체인 구축을 가속. [1월 19일/Mining] https://han.gl/1r17X (공급망) 시라 리소시스-테슬라, 흑연 공급계약 디폴트 해소 기한 재연장 시라 리소시스가 테슬라와 흑연 공급계약의 ‘위반 주장’ 해소(cure) 기한을 2026년 3월 16일로 세 번째 연장 합의. 2021년 계약은 연 8,000톤 흑연을 4년간 공급하는 구조로 루이지애나 비달리아(Vidalia) 가공시설의 비중국 공급망 구축 전략의 핵심으로 작동. 이번 계약 연장으로 테슬라의 '흑연 탈중국 의지'을 재확인. [1월 19일/Reuters] https://han.gl/5ihN5 ■ EV/ESS (판매) 테슬라, 인도서 Model Y 할인·판매채널 확대 테슬라가 인도에서 Model Y 재고를 소진하기 위해 1차 물량 약 100대에 공식 프로모션 없이 최대 20만루피 할인 적용하며 초기 판매 부진 대응 강화. 델리·구루그람·뭄바이 3개 거점 한계를 보완하려 1월 15일 벵갈루루 팝업을 1월 31일까지 운영하며 테스트드라이브·예약 채널 확대. [1월 19일/Electrive] https://han.gl/tku5B (에너지) 중국, 25년 화력발전 10년 만에 첫 감소 국가통계국(NBS) 기준 2025년 화력발전이 6.29조kWh로 1% 줄며 10년 만의 첫 감소 확인. 12월 화력발전은 3.2% 감소, 재생에너지 증설 누적효과와 전력수요 증가율 5%(2024년 6.8%) 둔화가 맞물리며 믹스 전환 가속. 에너지청은 전력소비가 10조kWh를 처음 넘었다고 밝혔고 인터넷 서비스·EV 제조 전력수요가 견인. 석탄 생산은 사상 최고로 늘며 감축 신호와 공급 의존이 병존하는 구조 부각. [1월 19일/Reuters] https://han.gl/lox3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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