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NAND 증설로 공급 부족 해소? 업계: 가격 상승 흐름 뒤집기 어려워
>>NAND 증설로 공급 부족 해소? 업계: 가격 상승 흐름 뒤집기 어려워
(대만공상시보)
•최근 NAND 플래시 시장에서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 NAND 업체 양쯔메모리(YMTC)가 당초 2027년으로 예정됐던 신규 생산능력 가동 시점을 2026년 하반기로 앞당길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시장에서는 이를 통해 글로벌 NAND 공급 긴장과 가격 상승 압력이 일부 완화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음
•그러나 업계 관계자들은 단일 업체의 증설만으로는 전반적인 수급 구조를 바꾸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평가하고 있음. 현재 NAND 수요는 AI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고성능 스토리지 중심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수요 증가 속도가 공급 확대 속도를 여전히 앞서고 있다는 설명임.
•또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NAND 원제조사들은 대규모 NAND 증설보다는 HBM, 고부가 DRAM, 공정 미세화 및 적층 고도화에 투자 우선순위를 두고 있음. 이에 따라 NAND는 웨이퍼 투입 확대보다는 단위 웨이퍼당 비트 수 증가 방식으로 공급이 늘어나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음.
•이같은 상황에서 일부 증설 계획이 현실화되더라도 NAND 시장의 구조적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 추세를 단기간에 되돌리기는 어렵다는 것이 업계의 공통된 시각임. AI 및 기업용 스토리지 수요가 지속되는 한, NAND 가격은 당분간 강세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되고 있음.
>https://www.ctee.com.tw/news/20260202700068-439901
工商時報
陸NAND廠提前量產 記憶體缺貨有解?業內「2條線」解析 市場難憾、漲價趨勢難扭轉
市場傳出,中國大陸NAND廠商長江存儲(YMTC)可能把原先規劃於2027年才開出的新產能,提前至2026年下半年進入量產階段,推論此舉可舒緩全球NAND供給緊張與價格上行壓力。 不過,產業界人士指出,若從供給端「擴產意願保守」與需求端「AI正重塑儲存曲線」兩條主軸來看,單一供應商的新增產能,即使提...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