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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황 CEO는 29일 대만을 방문해 나흘간의 일정을 소화

HANAchina ↗ · 2026-01-30 07:45
• 엔비디아 젠슨황 CEO는 29일 대만을 방문해 나흘간의 일정을 소화 • 젠슨 황은 TSMC의 미국 공장 설립은 ‘생산능력 이전’이 아니라 ‘생산능력 확대’라고 강조. 향후 10년 동안 TSMC는 글로벌 생산능력을 대폭 확충할 예정이며, 그중 상당 부분은 여전히 대만에 남게 될 것이라고 밝힘. 그는 대만이 첨단 공정, 첨단 패키징, 시스템 통합 분야에서 차지하는 핵심적인 역할은 여전히 전 세계 AI 팩토리에서 대체 불가능한 중심이며, 이는 TSMC에 있어 거대한 승리라고 평가 • 젠슨 황은 대만 도착 후 TSMC 창업자 장중머우와 만찬을 갖고 교류, TSMC 이사회 의장 웨이저자도 예방할 예정. 30일에는 난강 전람관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연말 행사에 참석하고, 31일에는 공급망 파트너들과 함께하는 이른바 ‘조위안연회(兆元宴)’에 참석할 계획 (대만공상시보) >https://www.ctee.com.tw/news/20260130700045-439901
工商時報
黃仁勳固樁!兆元宴31日登場 大讚台積電 點名鴻海、廣達等大廠
輝達執行長黃仁勳29日來台展開為期四天密集行程,他表示,全球AI基礎建設需求「強到難以想像」,新一代Vera Rubin平台需求極為強勁,現全面進入量產階段,並與供應鏈合作進展順利。 黃仁勳強調,台積電赴美設廠「不是產能轉移,而是產能增加」。未來十年台積電將大幅擴充全球產能,很大一部分仍留在台灣,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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