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월 9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中, 배터리 산업 과잉설비 억제 및 경쟁 질서 정비 촉구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배터리 제조업체에 산업 설비 최적화와 과잉설비 리스크 완화를 촉구하며 전기차·에너지저장 배터리 부문의 경쟁 질서 정비 필요성을 강조. CATL, BYD, Gotion, EVE Energy 등 주요 배터리 업체와 HyperStrong, CRRC Times Electric, Trina Solar 등 ESS·태양광 기업이 참석.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ESS 수요가 급증했으나 무분별한 증설로 가격 하락과 손실이 발생한 태양광 산업의 전철을 경계. 감독 강화와 합리적 증설을 통해 산업 안정성을 제고하는 방향을 제시.
[1월 8일/Reuters]
https://han.gl/BhEVw
(정책) 프랑스 규제당국, 저장장치 ‘유연 접속’ 확대 및 대기열 최적화 추진
프랑스 에너지규제위원회(CRE)는 태양광·ESS 프로젝트의 유연(출력 제한) 접속을 확대해 계통 보강 전에도 연결을 앞당기는 방향을 제시. ESS는 제한 조건을 수용하는 ‘최적화 접속’이 늘며 RTE 저장 접속 대기열의 약 25%인 2.8GW가 제한형 오퍼를 적용. 2025년 9월 1일 기준 RTE가 승인한 배터리 접속 요청 12.6GW와 실제 운영 0.3GW 간 격차를 제시하며 관리·감시 도구 고도화를 요구.
[1월 8일/ESS News]
https://han.gl/dJWoK
■ EV/ESS
(실적) GM, EV 중국 구조조정으로 4분기 대규모 비용 인식
GM은 EV 투자 축소에 따른 60억달러 비용과 중국 합작 구조조정 관련 11억달러 비용을 4분기 실적에 반영. 계약 취소·공급업체 합의금 등 현금성 비용이 42억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 EV 수요 둔화와 정책 환경 변화가 재점검의 배경으로 제시. 2026년에도 추가 비용 발생 가능성을 언급하며 생산·투자 우선순위 재배치를 시사.
[1월 8일/CNBC]
https://han.gl/AwG8a
(진출) 니오, 호주·뉴질랜드 시장 진입 계획 공개
니오는 2026년 중 호주와 뉴질랜드 시장에 전기차를 출시하는 계획을 공개. 글로벌 사업 책임자는 현지 진출 시점을 2026년 하반기로 언급하며 단계적 론칭을 예고. 중국·유럽 중심에서 우핸들 시장으로 확장을 추진하며 브랜드 확장 전략을 병행.
[1월 8일/WSJ]
https://han.gl/4jbht
han.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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