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월 8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공급) LG엔솔, 한전 200억원 규모 ESS 사업에 배터리 공급
LG에너지솔루션은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200억원 규모 ESS 사업 배터리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밝힘. 한전은 계통 안정화와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경북 구미와 전북 군산에 ESS를 구축할 예정. 한전은 2차 사업으로 총 700억원 규모 ESS 프로젝트를 준비 중인데, 초도 물량에 탑재되는 배터리 수주를 동사에서 담당할 예정.
[1월 6일/전자신문]
https://han.gl/mJWJg
(개발) KGM, 삼성SDI 46시리즈 원통형 셀 공동 개발 추진
KG모빌리티(KGM)는 삼성SDI와 전기차용 배터리팩 기술을 공동개발하는 LOI/MOU를 체결하고, 삼성SDI의 46시리즈 원통형 셀을 적용하는 방향을 추진. 하이니켈 NCA 양극과 실리콘-카본(SCN) 음극, 탭리스(tabless) 설계를 적용한 셀 특성을 기반으로 차세대 배터리팩 설계를 고도화. 양사는 배터리팩 기술 협력을 통해 에너지밀도·충전 성능 개선을 병행 추진.
[1월 7일/Electrive]
https://han.gl/klRmy
(기술) 나트륨이온 배터리, 2026년 상용화 기대감 확산
나트륨이온 배터리는 리튬이온과 달리 나트륨 기반 전해질과 다양한 양극 조합을 사용하며, 기존 셀 제조 공정과 소재 생태계를 상당 부분 공유. CATL이 2026년 EV용 나트륨이온 배터리 상용화와 310마일 수준 주행거리를 언급하며 관심이 급증. 나트륨은 원재료 접근성이 높아 비용·공급망 측면에서 리튬 변동성의 대안으로 부각되고 저온 성능·안전성 개선도 함께 강조.
[1월 7일/CleanTechnica]
https://han.gl/KCWXu
■ EV/ESS
(프로젝트) 호주 Origin, 460MW/1.8GWh ESS 상업운전 개시
Origin Energy는 뉴사우스웨일스(NSW) 에라링(Eraring)에서 460MW/1,770MWh 규모 BESS ‘Eraring Battery 1’의 상업운전을 개시. 낮 시간 태양광 전력을 저장해 피크 시간에 방전하는 운영 모델을 통해 계통 서비스 제공을 확대. NEM(호주 동부 전력시장) 계통에 연결돼 주파수·전압 지원과 에너지 차익거래 기능을 수행. Wärtsilä, Enerven, Jacobs, Lumea, Transgrid 등 다수 업체 협업 구조를 적용.
[1월 7일/Energy-Storage.news]
https://han.gl/87OYV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LG엔솔, 한전 200억원 규모 ESS 사업에 배터리 공급
LG에너지솔루션은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200억원 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배터리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한전은 계통 안정화와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경북 구미와 전북 군산에 ESS를 구축할 예정으로,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 공급을 담당한다.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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