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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cjdbj ↗ · 2026-01-02 09:26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월 2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EU, 고탄소 수입품 대상 ‘그린 관세’ 규정 본격 발효 EU는 2026년 1월 1일부터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를 정식 발효해 철강·알루미늄·전력·수소 등 고탄소 제품 수입에 탄소 비용 부과를 시작. 수입업체는 생산 과정에서 발생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신고하고 EU 배출권거래제(ETS) 가격에 연동된 인증서를 구매하도록 규정. 해당 제도는 EU 역내 기업과의 탄소 비용 격차를 해소하고 역외 고배출 생산을 억제하는 목적을 반영. 초기에는 전환 기간을 거쳐 비용 부담이 단계적으로 확대되는 구조를 채택. 에너지 집약 산업과 전력·배터리 밸류체인 전반에서 공급망 재편 압력이 커질 가능성을 시사. 특히 중국·인도 등 고탄소 제조 기반 국가의 대EU 수출 비용 상승이 불가피한 흐름을 반영. [1월 1일/The Guardian] (기술) 중국, 전고체 EV 배터리 상용화 진전 단계 진입 제시 중국 연구진과 배터리 업체들이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에서 에너지 밀도와 수명, 안전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한 실험 결과를 공개. 파일럿 라인에서 수십 Ah급 셀 검증이 진행되며 전극·전해질 계면 저항을 낮추는 공정 개선이 반영. 2027~2028년 차량 적용을 목표로 한 시험 생산 일정이 언급. 대량생산 비용과 공정 안정성 확보가 남은 과제로 제시. [12월 31일/Electrek] https://han.gl/c7eSY ■ EV/ESS (생산) 테슬라, 2026년 기가 베를린 생산 확대 목표 설정 테슬라는 2026년 독일 기가 베를린의 차량 생산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목표를 설정. 인력 충원과 설비 최적화를 통해 연간 생산 능력 상향을 추진하고, 지역 부품 조달 비중을 높여 효율을 개선하는 방향을 반영. 유럽 수요 회복과 모델 믹스 조정이 생산 확대의 배경으로 제시. 공장 가동 안정성과 비용 절감 병행 전략을 유지. [12월 31일/Teslarati] https://han.gl/6JQZn (충전) 테슬라 슈퍼차저, 2025년 전력 공급량 6.7TWh로 최고치 기록 테슬라 슈퍼차저 네트워크의 2025년 누적 전력 공급량이 6.7TWh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 글로벌 충전 포인트 확대와 이용률 상승이 공급량 증가를 견인한 흐름을 반영. 북미·유럽 고속도로 축을 중심으로 초급속 충전기 증설이 지속. 충전 인프라가 EV 이용 편의성과 네트워크 효과를 강화하는 역할을 제시. [12월 31일/Teslarati] https://han.gl/GRqWS (판매) 테슬라, 4분기 인도량 전년 대비 15% 감소 반영 테슬라에서 25년 4분기 인도량 컨센서스 발표, 25년 4분기 테슬라 글로벌 인도량은 전년 대비 15% 감소한 42만 2,850대 기록. 모델별로 Model 3, Model Y의 글로벌 판매량은 388,000대로 감소하였지만, 기타 모델인 사이버트럭, Model S, Model X는 두 배 이상 증가한 34,848대 기록. [12월 31일/MarkLines] https://han.gl/Zyxje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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