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2026년 1분기 메모리 '가격 폭등' 예고. DRAM 60 70% 상승, NAND Flash 80 100% 상승 전망 (그동안 못 오른 폭을 만회하며 급등).…
• 2026년 1분기 메모리 '가격 폭등' 예고. DRAM 60~70% 상승, NAND Flash 80~100% 상승 전망 (그동안 못 오른 폭을 만회하며 급등). 공급자(삼성, SK 등) 우위 시장으로 전환되어 부르는 게 값인 상황.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원천 제조사들은 현재 실제 견적을 ‘1대1 협상 및 고객별 차별화 가격 책정’ 방식으로 진행
• 3대 제조사가 생산 라인을 HBM, DDR5 등 AI용 고성능 제품으로 돌리면서, 일반(Legacy) 메모리 공급 부족이 발생. AI가 학습을 넘어 추론 단계로 가면서 2026년에는 전 세계 NAND 공급량의 92%를 AI가 차지할 것이란 모건스탠리의 전망도 존재
• 대만 공급망의 '재고 효과' 가격 구조가 뒤바뀌는 시점에서 대만 메모리 공급망 업체들의 재고 확보 현황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음. 대만 4대 기업(ADATA, Nanya, Phison, Winbond)이 가격이 오르기 전 미리 사둔 재고가 합산 1,000억 TWD 규모에 달함
(대만공상시보)
> https://www.ctee.com.tw/news/20260127700067-439901
工商時報
還在算幾趴?DRAM、NAND Flash合約價恐加倍 南亞科、華邦電、群聯、威剛卡位千億庫存紅利
記憶體價格漲不停,三大原廠對2026年第一季DRAM與NAND Flash合約價的看法逐漸達成高度共識。產業界人士預期,第一季DRAM合約價漲幅約在60%~70%區間,NAND Flash則上看80%~100%,其中,NAND屬於落後補漲,幅度相對顯著。 業者指出,三星、SK海力士等原廠實際報價仍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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