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2월 16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공장)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공장 짓는다...전량 ESS용 공급
포스코퓨처엠은 급증하는 ESS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LFP 양극재 공장을 건설한다고 밝힘. 26년 착공 시작하여 27년 하반기부터 양산할 계호기이며, 해당 공장에서 생산되는 LFP 양극재는 전량 ESS용으로 공급할 예정.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생산능력을 최대 5만 톤까지 확대할 계획. 앞서 동사는 지난 8월 CNGR과 CNGR의 한국 자회사 피노(FINO)와 ESS용 LFP 양극재 사업 추진 MOU를 체결하며 사업 검토를 진행해온 바 있음.
[12월 16일/이데일리]
https://han.gl/BcKIx
(공급) 노르니켈, 2025~2026년 글로벌 니켈 공급과잉 전망 대폭 상향
러시아 노르니켈은 글로벌 니켈 시장의 공급과잉 전망치를 올해와 내년 모두 상향 조정함. 2025년 잉여 물량은 기존 전망보다 크게 늘어난 수십만 톤 수준으로 제시됐고, 2026년에도 과잉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한 증설과 중국계 프로젝트 가동이 주요 요인으로 지목됨. 배터리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공급 확대 속도가 더 빠르다는 판단이 반영됨.
[12월 15일/Mining]
https://han.gl/TmUJA
(정책) 백악관, 광업 부문과 추가 전략적 거래 추진 방침
미 백악관은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를 위해 광업 부문과의 전략적 거래를 추가로 추진할 계획을 밝힘. 과거 광산 투자·오프테이크 계약을 넘어 지분 투자와 장기 협력 모델을 확대하는 구상이 언급됨. 리튬·니켈·구리 등 에너지 전환 핵심 소재가 주요 대상로 거론됨.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동맹국 생산을 늘리는 목적이 강조됨.
[12월 15일/Mining]
https://han.gl/iMgS1
■ EV/ESS
(사업) 포드, 데이터센터·전력망용 배터리 저장 사업 진출
포드는 상용차와 EV 배터리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센터와 전력망을 겨냥한 배터리 저장 사업을 시작함. 초기에는 상업용 고객을 대상으로 에너지 저장과 백업 전력을 제공하는 모델을 추진함. EV 판매 성장 둔화 속에서 배터리 활용 영역을 넓히는 전략임. 포드는 장기적으로 재생에너지 연계 저장 수요 확대를 겨냥함.
[12월 15일/TechCrunch]
https://han.gl/snT6A
(전략) 포드, 미국 시장에서 레인저 PHEV 출시 계획 중단
포드는 레인저 PHEV를 미국 시장에 출시하지 않기로 결정함. 북미에서는 대형 픽업과 순수 전기차에 전략을 집중한다는 판단이 반영됨. 레인저 PHEV는 유럽과 일부 지역에만 한정 판매될 예정임. 미국 내 중형 픽업 전동화 전략이 EV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이 드러남.
[12월 15일/Electrek]
https://han.gl/VFYlW
[12월 15일/Energy-Storage.news]
https://han.gl/CelUc
이데일리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공장 짓는다…전량 ESS용 공급
포스코퓨처엠이 급증하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장을 건설한다고 16일 밝혔다. 포스코퓨처엠은 15일 이사회를 열고 포항 영일만4일반산업단지에 LFP 양극재 전용 공장을 짓는 안건을 승인했다. 2026년 착공해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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