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단독] LG 'AI 원팀' , MS 데이터센터 뚫었다
- 냉난방공조·ESS 등 兆단위 공급 계약
- 전자·엔솔·CNS 경영진, 나델라 CEO에 기술·노하우 소개
- MS 투자액 年 100조 달해...AI·클린테크 집중육성 성과
1 MS AI 데이터센터에 LG그룹이 턴키 공급 계약 체결
- LG전자(HVAC), LG에너지솔루션(ESS), LG유플러스(네트워크), LG CNS(설계·운영)가 통합 패키지 공급
- LG AI 원팀 경영진이 시애틀 MS 본사 방문해 전용 전시공간 구축 → 기술 설명 → 계약 체결
- 나델라 CEO 직접 참석
- 조주완 전 LG전자 CEO가 협업 주선
2 연간 수주 규모는 ‘조(兆) 단위’ 전망
- MS AI 인프라 CAPEX: ’24년 약 113조원, ’25년 102조원 전망
- LG그룹의 턴키 패키지 공급이 연속 수주될 경우 연간 조 단위 수주 규모 가능
- LG그룹의 AI 데이터센터 분야 첫 미국 빅테크 대형 턴키 수주
3 글로벌 AI 인프라에서 LG그룹의 사업 확장 가속
- 9월: 사우디 네옴시티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공급
- 11월: UAE 두바이 스마트시티 HVAC 공급 파트너십
- 그룹 차원에서 AI·바이오·클린테크를 미래사업으로 선정(2022년) 후 집중 육성 → 성과 본격화
4 의미
- LG그룹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사업이 글로벌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구조적 성장 궤도 진입
- HVAC·ESS·운영·네트워크 등 그룹 간 시너지가 수주 경쟁력의 핵심
- 대형 빅테크와의 첫 턴키 계약 → 향후 AWS·Google 등으로 확장 가능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20348?rc=N&ntype=RANKING&sid=001
Naver
[단독] LG 'AI 원팀', MS 데이터센터 뚫었다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LG그룹 계열사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구축하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냉난방공조(HVAC),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핵심 부품과 소프트웨어를 ‘턴키’로 공급한다.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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