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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하이닉스, 올해도 NAND 감산 지속 전망...수익성 극대화 전략 (중국언론 인용)
>>삼성·SK하이닉스, 올해도 NAND 감산 지속 전망...수익성 극대화 전략 (중국언론 인용)
•한국 언론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해에도 NAND 플래시 감산 기조를 유지하며 수익성 극대화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됐음. 삼성전자의 올해 NAND 웨이퍼 생산량은 468만 장으로, 지난해 490만 장 대비 감소할 전망이며, 이는 2024년 수익성 악화로 단행했던 감산 수준보다도 낮은 수준
•SK하이닉스 역시 NAND 생산량이 지난해 약 190만 장에서 올해 170만 장으로 줄어들 전망으로, 양사 합산 기준 글로벌 NAND 시장 점유율은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음. 한편 TrendForce는 1분기 NAND 플래시 계약 가격이 전분기 대비 33~38% 상승할 것으로 전망, 감산 효과가 가격 반등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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