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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추정: 아이폰 조립량, 비수기에도 ‘예상보다 선방’ — 외국계, 대만 6개 종목 계속 주목 (대만경제일보)
>>모건스탠리 추정: 아이폰 조립량, 비수기에도 ‘예상보다 선방’ — 외국계, 대만 6개 종목 계속 주목 (대만경제일보)
•모건스탠리는 2026년 1분기 아이폰 조립량이 약 5,600만 대로,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감소 폭이 과거 평균보다 작을 것으로 전망했음. 통상 1분기 아이폰 조립량은 전 분기 대비 30~40% 감소하지만, 이번에는 약 26% 감소에 그쳐 비수기 기준으로는 비교적 양호한 수준이라고 평가했음. 이는 iPhone 17의 글로벌 판매가 견조한 데다, 2025년 4분기 중국 내 iPhone 출하량이 YoY +28% 증가한 점이 이를 뒷받침한다고 분석
•iPad 조립량은 약 1,200만 대로 계절적 둔화가 예상되나, 전년 동기와는 대체로 유사한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음. 모건스탠리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안드로이드 진영의 공급 부담으로 작용하는 반면, 아이폰에는 상대적으로 우호적인 경쟁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평가했음.
•외국계 증권사는 TSMC, 홍하이(폭스콘), 대립광, ASE테크놀로지, Yageo 등 애플 공급망 핵심 종목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TSMC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외국계 애널리스트가 ‘매수’ 또는 ‘시장 상회’ 의견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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經濟日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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