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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cjdbj ↗ · 2025-11-27 08:45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1월 27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투자) CATL, 41억유로 스페인 배터리 공장 착공 CATL은 스페인 아라곤 지역에서 스텔란티스와 41억유로를 투자하는 LFP 배터리 공장을 착공하고, 2026년 말 가동을 목표로 건설·시운전에 2,000명 중국 인력을 투입한 뒤 3,000명 현지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힘. 스페인은 저렴한 전력·인건비를 기반으로 4개 기가팩토리 프로젝트가 동시 진행 중이며 유럽 배터리 허브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가 제시됨. [11월 26일/Reuters] https://han.gl/07NGV (정책) 인도, 8억1,600만달러 규모 희토류 영구자석 국산화 프로그램 승인 인도 정부는 EV·풍력·국방에 필수적인 희토류 영구자석 국산화를 위해 728억루피(약 8억1,600만달러) 규모 프로그램을 승인하고, 연간 6,000톤 생산능력 확보를 위해 최대 5개 기업을 선정해 CAPEX 일부를 지원할 계획을 제시함. 인도는 2025년 기준 연 5만3,748톤을 수입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수요가 두 배로 늘어날 것으로 보여 자급률 제고가 핵심 목표로 언급됨. [11월 26일/Reuters] https://han.gl/mdH91 ■ EV (정책) 영국, 2028년 EV·PHEV 주행거리 기반 도로이용료 도입 전망 영국 예산책임처(OBR)는 2028년 4월부터 EV·PHEV를 대상으로 주행거리 기반 도로이용료가 도입될 것으로 예상하며 연간 약 14억파운드 세수 확보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함. 연료세 감소로 2050년 GDP의 0.6% 수준 재정 공백이 발생할 것이라는 분석에 따라 개편 필요성이 제시됐고, 현행 연료세의 절반 수준 단가 적용이 가정됨. [11월 26일/Reuters] https://han.gl/KSd9U (공급망) 테슬라, 중국 부품사 배제설 부인하며 글로벌 기준 유지 강조 테슬라는 미국 생산 차량에서 중국 부품을 배제한다는 보도에 대해 특정 국가를 배제하지 않으며 글로벌 기준(품질·비용·납기)으로 공급업체를 선정한다고 밝힘. 상하이 기가팩토리의 중국 조달 비중은 95% 이상이며 중국 공급사 60여 곳이 글로벌 공장에도 부품을 제공한다고 강조함. [11월 26일/Reuters] https://han.gl/5uYv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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