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안녕하세요. 미래에셋 김철중입니다.

cjdbj ↗ · 2025-11-19 07:26
#엘앤에프#엠플러스#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26년 전망자료를 발간하였습니다. 전망자료 P, Q 사이클 전환과 공급 유연성 확보 전망자료 링크: https://han.gl/rRRS9 전체적인 섹터의 P(판가), Q(출하량) 사이클이 전환되고 있다고 판단하며, 26년 연간 섹터 주가의 방향성은 저점을 높이며 점진적 우상향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시장에서는 EV로 인한 단기 ‘수익성’ 악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나, 모든 제조업은 수익성 개선보다 P(판가), Q(출하량)의 전환이 선행된다고 생각합니다. P(판가) 사이클 전환 이유 1) 과거 글로벌 공급과잉을 유발하던 중국 정책 기조 변화(반내권) 2) 배터리 관련 주요 광물에 대한 자원민족주의 심화. 공급망 훼손 3) 한국 배터리 셀의 경우, kwh 당 판가가 높은 ESS 제품 믹스 급증 Q(출하량) 사이클 전환 이유 1) ESS 수요 급증(Feat. AI 데이터센터). 북미 ESS 시장 규모 상향 조정 2) 한국 배터리 셀의 경우, 4Q25 기준 이미 낮아진 북미 EV 비중 3) 유럽 EV 정책 변화(보조금 재개, 26~27년 CO2 규제 압박 상승) 4) 장기 어플리케이션 등장 지속 추가적으로 이번 다운사이클을 경험하며, 한국 배터리 셀 업체들은 ‘공급의 유연성’을 확보했다고 판단합니다. (감히) 반도체 사이클과 비교하자면, 신규 수요 확대에 따른 과도한 투자 사이클 1) 16~18 반도체 서버 수요 확대(신규 투자 급증, 공급이 들어오는 시점 최소 2년 후) 2) 21~23 배터리 EV 수요 확대(신규 투자 급증, 공급이 들어오는 시점 최소 2년 후) 실제 공급이 들어오는 시점에 과도한 공급과잉 유발 -> 공급 유연성 확보 1) 21~23 상반기 반도체 다운 사이클 -> HBM 수요 확대 본격화 -> 23년 이후 사이클 내 공급이 들어오는 시점 최소 6개월 내외 2) 23~25 배터리 다운 사이클 진행 중 -> 26년 ESS 수요 확대 본격화 -> ESS ‘전환’ 투자, 공급이 들어오는 시점 6개월 내외 반도체와 달리 배터리는 단기/중장기 수요가 정책에 따라 급변하기에, 공급의 유연성 확보는 향후 산업 사이클에서 매우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단, 전체적인 P, Q 사이클 전환에도 전채적인 EV 수요가 유의미하게 회복되기 전까지 실적 회복 강도는 업체 별로 차별화가 심화될 것으로 판단하며, 산업 내 아래와 같은 밸류체인에 포함되어 있는 업체들로의 선별적 매수 의견을 제시합니다. 1) 북미 ESS LFP 라인 밸류체인 + 각형 Capex 밸류체인 2) 유럽 중저가 EV 향 밸류체인(특히, CATL 헝가리 신규 라인) 3) Tesla 신규 제품 밸류체인(4680: 사이버 캡, Semi truck, 옵티머스 등) Top Pick은 지난 7월부터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엘앤에프로 유지하고 있으며, 연간 관심종목으로는 Q 개선 시 수익성 레버리지가 높은 분리막(SKIET, WCP), ESS 각형 Capex 사이클의 수혜가 가능한 장비(엠플러스)를 제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an.gl
https://han.gl/rRRS9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