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1월 14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EU, 배터리 생산 프로젝트 5건에 6.4억 유로 지원 확정
EU 집행위원회가 역내 배터리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해 총 6억4,000만유로 규모의 공공 자금을 5개 배터리 생산 프로젝트에 투입하기로 확정. 해당 프로젝트들은 여러 회원국에 분산 배치되며, 전극 소재·셀·팩 등 생산 공정 전반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설계됨. 민간 투자 유치까지 감안하면 수십억유로 규모의 총 투자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EU의 전략적 자율성 강화와 역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됨.
[11월 13일/Electrive]
https://han.gl/ZN0sA
(재활용) ABTC, 美 Moss Landing ESS 손상 배터리 최대 10만개 처리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캘리포니아 몬터레이 카운티 Moss Landing 에너지저장설비에서 회수 중인 리튬이온 배터리 모듈 최대 10만개를 American Battery Technology Company(ABTC)에 위탁해 재활용하기로 결정. 대상은 300MW급 BESS에서 1월 화재 이후 손상된 모듈이며, 설비 운영사 Vistra는 해당 자산 가치를 4억달러 수준에서 상각한 바 있음. ABTC는 처리 물질에서 약 3,000만달러 상당의 재활용 제품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11월 13일/Energy-Storage.News]
https://han.gl/3BqYn
■ EV
(투자) 토요타, 미 노스캐롤라이나 배터리 공장 가동
토요타는 미 노스캐롤라이나주에 건설한 139억달러 규모 배터리 공장에서 양산을 시작했다고 발표하고, 향후 5년간 미국 공장에 추가로 100억달러를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재확인. 이 공장은 연간 30GWh 규모 배터리 생산능력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완성형 BEV용 14개 생산라인을 갖추도록 설계됨. 생산된 배터리는 캠리·코롤라 크로스·RAV4 하이브리드 및 향후 출시 예정인 3열 BEV에 공급되며, 켄터키 공장과 앨라배마 합작 공장에 우선 투입될 예정.
[11월 12일/Reuters]
https://han.gl/xqBe6
(전략) 테슬라, 콜롬비아 진출 암시하는 티저 이미지 공개
테슬라는 X(구 트위터) 공식 ‘North America’ 계정을 통해 콜롬비아 국토 윤곽을 형상화한 이미지를 게시하며 현지 시장 진출을 암시하는 메시지를 발신. 콜롬비아 EV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로, 과거 연 30만대 수준에서 최근 약 20만대 등록 규모로 축소된 상태이며, BYD·지커(Zeekr) 등 중국 브랜드가 이미 전기차 판매를 시작한 가운데 테슬라가 후발주자로 경쟁에 뛰어드는 구도가 형성되고 있는 양상.
[11월 15일/Electrek]
https://han.gl/xCuF9
electrive.com
Contracts confirmed: EU funds five battery projects with 640 million euros - electrive.com
The EU will support five battery cell production projects with grants from the Innovation Fund. Funding from the programme will also go to Germany. How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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