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1월 11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ESS) 독일, 유럽 최대 규모 BESS 착공
독일 브란덴부르크 옌슈발데 화력발전 부지에 1GW/4GWh 규모 배터리 저장 프로젝트가 추진 중. 개발사는 LEAG, 시스템 공급은 Fluence Energy로, 노후 석탄 자산 전환과 계통 유연성 강화를 겨냥. 단계적 증설과 지역 전력망 연계가 병행될 예정.
[11월 10일/Electrek]
https://han.gl/494fS
(투자) 영국, 재활용 소재 기반 배터리 제조 지원
영국 정부가 Altilium의 재활용 원료 기반 EV 배터리 제조에 대한 지원을 승인. 동사는 사용후 배터리 및 스크랩에서 회수한 금속을 활용해 ‘2차 원료’ 중심의 공급망을 구축할 계획. 파일럿에서 상업생산으로의 스케일업과 지역 일자리 창출이 목표. [11월 10일/EV Infrastructure News]
https://han.gl/y9cH6
■ EV
(정책) 중국, 2026년부터 EV 전액 취득세 면제 종료
중국은 2026년부터 EV 전액 취득세 면제를 종료하고 축소된 감면 체계를 도입할 예정. 딜러들은 연말 종료 전 구매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전언. 2025년 판매 인센티브와의 중첩 효과로 연말 ‘구매 러시’가 관측되는 중.
[11월 9일/CarNewsChina]
https://han.gl/My13l
(계약) 테슬라 세미, 첫 고객은 ‘자사 물류’
테슬라는 2026년 본격 출시에 맞춰 세미 트럭의 첫 고객을 자사 공급망으로 확정. 리노(네바다) 전용 생산시설과 최근 효율 개선 설계를 바탕으로 차량 물류부터 단계적 투입 계획. 외부 대형 고객 수주도 확보돼 있으며, 초기 운영 데이터 축적 후 확대 방침.
[11월 10일/Teslarati]
https://han.gl/zviw5
Electrek
Europe's largest battery storage project is being built in Germany
Germany is building Europe’s largest battery storage project, a 1 GW/4 GWh system by LEAG and Fluence in Jänschwal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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