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1월 10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공급망) CATL, 장시성 핵심 리튬 광산 재가동 ‘진전’
CATL이 중국 장시성 이춘(宜春) 일대 핵심 리튬광(젠샤워) 재가동을 위한 절차에서 진전을 확인. 허가 갱신·규제 이슈로 가동이 중단된 가운데, 현지 당국과의 조율을 통해 단계적 재개를 목표로 하는 상황. 업계는 글로벌 스포듐엔 공급 및 탄산리튬 현물 변동성 완화를 가늠할 가동 재개 시점을 주시. 프로젝트 리스크는 남아 있으나 재가동 가능성 확대가 신호로 해석됨.
[11월 9일/Mining]
https://han.gl/illBJ
■ EV
(정책) 테슬라, FSD 중국 ‘전면 승인’ 조기 획득 기대
일론 머스크는 중국 내 FSD 소프트웨어의 전면 승인을 이른 시기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 중국은 자율주행 관련 소프트웨어에 대한 규제 승인·데이터 규정이 엄격해 단계적 파일럿과 등록 절차가 병행되는 구조. 상하이의 제한적 시범운행과 소프트웨어 등록 추진이 진행되어 온 가운데, 승인 속도가 향후 상용화 범위를 좌우할 전망.
[11월 7일/Reuters]
https://han.gl/ZNGbg
(출시) 테슬라, 중국서 최장 주행 신형 Model Y 공개
테슬라가 중국 시장에 최장 주행거리 사양의 신형 Model Y를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장. CLTC 기준 821km급 주행거리를 내세워 장거리 수요를 겨냥하고, 기존 사양 대비 에너지 효율과 항속 성능을 강화. 현지 생산 체계와 충전 인프라 확대 전략과 맞물려 매출 믹스 개선 효과가 기대. 초기 반응은 장거리 통근·여행 수요층 중심으로 확인되는 흐름.
[11월 8일/CnEVPost]
https://han.gl/KUMDY
(제품) 테슬라 세미, 외관·구성 일부 업데이트 포착
테슬라 전기트럭 ‘세미’의 디자인 업데이트가 관측되며 양산 전 튜닝이 이어지는 양상. 전·후면 구성과 하드웨어 디테일 조정이 포착되어 공력·안전·정비성 개선 가능성이 거론. 물류 사업자 대상 초기 운영 준비와 병행해 제품 완성도를 높이는 단계로 해석되며, 본격 고객 전개 시점과 스펙 확정이 관전 포인트.
[11월 7일/Electrek]
https://han.gl/9C0IV
MINING.COM
CATL sees progress in bid to restart key China lithium mine
The Chinese company is required to pay 247 million yuan ($35 million) for the lithium mining rights at its Jianxiawo project.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