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1월 7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인도네시아, 니켈 신규 IUI 승인 제한
인도네시아가 니켈 중간재(NPI·매트·MHP)만 생산하는 신규 프로젝트에는 산업허가(IUI)를 더 이상 부여하지 않는 방향을 공표. 원광 수출 금지(2020년)에 이어 부가가치 공정까지 국내에 묶는 조치로, 2027년 이후 완공 예정인 일부 프로젝트의 지연·취소 가능성도 거론. Citi는 ‘공급 과잉 완화’ 의도를 지적했고, Macquarie는 규제가 엄격 적용될 경우 글로벌 공급이 최대 35% 감소할 수 있다고 추정. 인도네시아의 니켈 생산 비중은 세계 약 60% 수준.
[11월 6일/Mining]
https://han.gl/QC3Bz
(전력) 영국 전력망, 데이터센터 연결 요청 폭주로 과부하
영국의 National Grid Plc는 최근 그리드 연결 요청이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급증하고 있으며, 신규 수요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밝힘. 동사는 5년 간 최대 19GW 규모의 신규 시설을 연결할 계획이며, 전체 수요의 약 1/3 수준. 이에 영국의 정부 기관은 급증하는 수요를 대응하기 위해 '실행 가능성이 낮은 프로젝트'에 대한 조치를 취할 것을 예고함.
[11월 6일/Bloomberg]
https://han.gl/nelTk
(수급) “추가 세금” 앞두고 CATL 배터리 주문 러시
중국 완성차 업체들이 ‘추가 세금 비용’ 발생 전에 CATL 배터리 조달을 서두르는 정황. 기사에 따르면 여러 OEM이 단기 물량을 앞당겨 발주하고 있으며, 일부 라인업은 배터리 사양 재조정도 검토. 비용 상승 요인을 상쇄하기 위한 사전 재고 확보가 핵심으로, 단기 공급 타이트화 및 가격 협상력 변화 가능성에 주목.
[11월 6일/CnEVPost]
https://han.gl/k2nub
■ EV
(출시) 테슬라, UAE 사이버트럭 1Q26 인도, 뉴질랜드 일정도 공개
테슬라가 UAE에서 사이버트럭 판매·인도 일정을 공개, RWD 404,900디르함·AWD 454,900디르함으로 책정하고 2026년 1분기 인도 목표를 제시. 뉴질랜드는 롱레인지 트림 우선 도입, 현지 주문 절차·타임라인도 안내. 지역별 가격·인지도 테스트와 병행해 글로벌 론칭 범위를 확장하는 흐름.
[11월 6일/Teslarati]
https://han.gl/xJFMe
(전략) 도요타·혼다, 印을 생산 거점으로 전환...中 의존도 축소 기조
양사가 인도를 글로벌 수출 허브로 키우는 방안을 가속, 현지 생산 확대와 해외 판매 연계를 강화. 중국 리스크와 관세·정책 불확실성에 대응해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하는 맥락. 현지 부품 조달 비중을 높이며 가격 경쟁력 개선과 리드타임 단축을 병행하는 전략이 관측.
[11월 6일/Reuters]
https://han.gl/97zxQ
MINING.COM
Indonesia limits new nickel permits to add value to production
Industrial permits, known as IUIs, will not be given to new projects that propose making some intermediate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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