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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cjdbj ↗ · 2025-11-05 08:59
#LG화학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1월 5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개발) LG화학, 中 최대 화학 기업과 '소듐 배터리' 소재 개발 맞손 LG화학은 중국 시노펙과 나트륨이온배터리(SIB) 핵심 소재 개발을 위한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SIB 핵심 소재인 양극재와 음극재 등을 공동 개발하고,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과 원가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소듐이온전지 시장은 올해 10GWh에서 2034년 292GWh 규모로 연 평균 약 45%의 고성장이 예상됨. [11월 4일/Reuters] https://han.gl/ZUVzI ■ EV (정책) 미 OEM, USMCA 조기 연장 촉구...대규모 투자·공급망 불확실성 해소 요구 GM·테슬라·도요타 등 주요 완성차가 미 정부에 북미자유무역협정(USMCA) 연장을 공식 요청. 현대차는 조기 확정 시 200억달러 이상 투자 활성화가 가능하다고 언급했고, 테슬라는 충전 표준(NACS) 정합성 등 규제 일관성을 주문. 업계는 관세·원산지 규정 불확실성이 북미 배터리·EV 생산 의사결정에 직접적 영향을 준다고 강조. [11월 4일/Reuters] https://han.gl/LtN2Y (정책) EU, 12월 ‘소형 EV 합리적 가격’ 방안 발표 예고 프랑스 집권당 세주르네 대표가 12월 경 소형 전기차의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한 EU 차원의 구체 대책 발표를 예고. 중산층 접근성 제고와 내연차 대비 가격 격차 축소가 핵심이며, 세부 지원 방식은 회원국·업계와 추가 협의 예정. [11월 4일/Reuters] https://han.gl/F9nNJ (생산) 테슬라, 베를린 공장서 ‘모델 Y 스탠더드’ 양산 개시 테슬라가 기가 베를린에서 모델 Y 스탠더드 트림 생산을 시작. 단일 모터·텍스타일 시트·후석 스크린 미채용 등으로 원가를 낮춰 ‘서브 4만달러’ 가격대 확보를 목표로 하며, 주행거리는 약 320마일로 제시. 상위 트림 대비 사양을 간소화해 유럽·미국의 보급형 수요를 노리는 전략. [11월 4일/Teslarati] https://han.gl/NGU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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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中 최대 화학 기업과 '소듐 배터리' 소재 개발 맞손
LG화학이 중국 최대 종합 에너지·화학 기업 시노펙과 손잡고 차세대 배터리 소재 개발에 나선다.LG화학은 지난 30일 중국 시노펙과 나트륨(소듐)이온배터리(SIB) 핵심 소재 개발을 위한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시노펙은 중국 최대 규모의 종합 에너지·화학 국영 기업으로 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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