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29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미국-일본, 희토류 공급망 협력 합의
미국과 일본이 희토류 공급망 협력 합의에 서명, 정보 공유·공동 R&D·최적 관행 확산을 통해 대중(對中) 의존도 축소를 목표로 제시. 합의는 WTO 규범과 부합하는 형태로 체결됐으며, 양국의 채굴·정련 단계까지 협력 범위를 포괄. 이번 조치는 방산·배터리 핵심 소재의 안정 조달 리스크를 낮출 수 있다는 평가.
[10월 28일/Mining]
https://han.gl/VpZRx\
(정책) 캐나다, G7 파트너와 핵심 광물 공급 계약 공동 확보 추진
캐나다 정부가 G7 파트너와 협력해 리튬·니켈·코발트 등 핵심 광물의 장기 공급 계약 체결을 추진, 북미·EU 제조업 공급망 안정화를 목표로 설정. 자국 프로젝트 파이낸싱과 오프테이크 연계, 동맹국간 상호 조달 다변화가 정책 축으로 제시됨. 민간 투자 유인을 높이기 위한 인센티브 묶음도 병행 검토.
[10월 29일/Mining]
https://han.gl/sYH9Z
■ EV
(생산) 테슬라, ‘사이버캡’ 2026년 2분기 양산 목표
테슬라는 오스틴 공장 중심으로 사이버캡 제조 인력 채용을 확대하고 충돌 시험·주행 테스트를 진행 중. 사이버캡 양산 목표 시점은 2026년 2분기로 제시됐으며, 스티어링휠·페달이 없는 완전 자율주행 최적화 설계를 강조. 동시에 세미와 메가팩3의 내년 대량생산 계획도 병행해 에너지·물류 수익원 확대를 노리는 구상.
[10월 28일/Teslarati]
https://han.gl/Dlps8
(가격) 쉐보레, 이쿼녹스 EV 가격 인하·무이자(0%) 파이낸싱 제시
GM은 이쿼녹스 EV에 대해 가격 인하와 함께 0% 할부 금융 프로그램을 출시, 연말 성수기 수요를 겨냥한 판촉을 강화. 동급 대비 구입 총비용을 낮추는 동시에 시장 점유 확대를 노리는 전략으로 해석. 트림·지역별 세부 조건은 판매 채널 기준으로 안내.
[10월 28일/Electrek]
https://han.gl/3Z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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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an.gl/VpZ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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