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16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생산) LG엔솔, 전기차 배터리 생산라인 ESS용으로 전환 착수
LG에너지솔루션은 중국 난징과 폴란드 브로츠와프 공장 전기차 배터리 생산 라인 일부를 ESS용 LFP 배터리로 전환하는 작업을 시작한 것으로 파악. 구체적으로 난징 공장은 생산능력 기준 7~8GWh를, 브로츠와프 공장은 3~4GWh 규모를 ESS용으로 개조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파악.
[10월 15일/전자신문]
https://han.gl/bXNTC
(테스트) CATL, 독일 시험능력 두 배 확대
CATL이 독일 튀링겐(아른슈타트) 테스트·검증 센터를 증설해 시험 캐파를 2배로 확대, 2026년 초 완공 목표. 동사는 시험 스테이션을 300대+ 수준으로 늘려 저온·고온 등 다양한 조건에서 성능·안전 테스트를 강화할 계획. 폭스바겐 및 독일 인증기관 인증, 프라운호퍼 IKTS와의 공동 연구도 병행. 유럽 고객 대응과 품질 검증 리드타임 단축이 핵심 목적.
[10월 15일/Electrive]
https://han.gl/kt4J4
■ EV
(생산) 기아, EV2·EV4 연 10만대 생산 계획
기아가 슬로바키아 질리나 공장을 중심으로 EV2·EV4 생산을 확대, 차종별 연 10만대 수준의 글로벌 볼륨을 목표로 설정. EV2는 2027년 질리나에서 연평균 10만대, EV4는 유럽 생산 8만대+에 한국 생산분을 더해 연 10만대 내외 계획. 8월 20일 EV4 유럽 생산 개시, 공장 증설 투자는 약 1.08억 유로. 공장 총 캐파는 32만대(OT로 35만대까지)로 증량 여지 확인.
[10월 15일/Electrek]
https://han.gl/9uFgI
(정책) 노르웨이, 100% EV 목표 달성 선언·인센티브 조정 예고
노르웨이가 2025년 ‘신차 100% 전기차’ 목표 달성 선언과 함께 EV 인센티브 체계 손질 방침. 2024년 BEV 신차 점유율 88.9%, 2025년 들어 95~97% 수준으로 상향 추정. 향후 일부 EV 과세 도입 등 보조금 구조 조정이 검토 중이며, 내연기관차에 대한 상대 과세는 유지 기조. EV 확산 단계 전환에 따른 제도 최적화가 목적.
[10월 15일/Electrek]
https://han.gl/Pipry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LG엔솔, 전기차 배터리 생산라인 ESS용으로 전환 착수…美 이어 中·폴란드 공장도 재편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 생산 라인 재편에 착수했다. 전기차 시장이 숨고르기에 들어간 반면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는 커져 ESS 배터리 생산 확대에 나선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중국 난징과 폴란드 브로츠와프 공장 전기차 배터리 생산 라인 일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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