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자료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15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EU, 中 희토류 수출 규제 대응 위해 미 동맹 추진
EU가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에 맞서 미국·G7과의 공조를 추진. 희토류 원소·정제기술 규제 확대에 따른 공급 차질을 완화하기 위해 공동 대응 체계와 공급망 다변화 프로젝트를 논의. 전략 비축과 채굴·정제 공동투자, 기술 협력 채널을 포함하는 방안이 거론. 대중 의존도 축소를 중장기 목표로 설정.
[10월 14일/Mining]
https://han.gl/VT0ek
(생산) SK온,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중국서 이미 시험 생산 중
SK온이 중국 연구개발 거점에서 테슬라 규격의 46계열 원통형 배터리 생산 설비를 이미 구축하고 시생산 중인 것으로 확인, 현지 당국의 환경영향평가(EIA) 승인을 받은 상황. 동사는 올해 초 46계열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힌 바 있으나, 수주가 확보된 후 양산 거점 투자가 본격화될 전망.
[10월 14일/디일렉]
https://han.gl/geKBo
■ EV
(전략) GM, 세액공제 종료로 3Q에 16억달러 충당금 반영
GM이 연방 EV 세액공제 종료에 따른 수요 둔화를 반영, 3분기 16억달러 규모의 비용을 인식할 예정. 이 중 12억달러는 EV 설비·자산 가치 조정, 4억달러는 계약 취소·정산 비용. 당분간 일부 EV 캐파와 투자 일정을 재조정하되, 현재 생산 중인 쉐보레·GMC·캐딜락 EV 라인은 유지. 추가 비용 발생 가능성도 경고.
[10월 14일/Reuters]
https://han.gl/6YeGm
(서비스) 테슬라, 로보택시 검증 지역 확대 시사
테슬라가 오스틴 기점 로보택시 지오펜스를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가운데, 기존 서비스 권역 밖 신규 지역인 애리조나에서 LiDAR 검증 차량 테스트가 포착. 6월 론칭 이후 두 차례 권역을 확대했으며, 추가 확장 전제를 위한 주행 데이터 수집이 진행 중. 향후 적용 범위와 속도는 규제 협의 및 안전 성과에 연동될 전망.
[10월 14일/Teslarati]
https://han.gl/rNuAG
MINING.COM
EU seeks US alliance to counter China rare earth crackdown
G7 finance ministers were likely to discuss options on Wednesday, says European Trade Commissioner Maros Sefcov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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