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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AI 스타트업 Groq과 손잡고, 현재 각광받는 AI 주류 메모리인 HBM 없이도 SRAM을 기반으로 한 저전력·고성능 LPU를 대대적으로 개발. 이…
• 엔비디아가 AI 스타트업 Groq과 손잡고, 현재 각광받는 AI 주류 메모리인 HBM 없이도 SRAM을 기반으로 한 저전력·고성능 LPU를 대대적으로 개발. 이로 인해 SRAM이 순식간에 폭발적인 주목을 받고 있음
• 엔비디아가 SRAM을 전폭 지원하면서 새로운 AI 메모리 혁명이 촉발. 전 세계 SRAM 공급은 주로 PSMC, Winbond, AP Memory, Etron Tech 등 대만 업체들이 장악하고 있으며, 이들 기업은 이번 흐름에 힘입어 큰 수혜를 입을 전망. 특히 PSMC는 핵심 SRAM 제조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주요 SRAM 설계 업체들의 주문을 모두 흡수하며 최대 수혜자로 떠오를 전망
(대만경제일보)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231238?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輝達結盟 AI 新創 Groq 掀記憶體革命 力積電、華邦等可望受惠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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