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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엔비디아 ‘두 번째 파운드리 공급처’ 등재 유력...TSMC 위기감 고조
>>삼성, 엔비디아 ‘두 번째 파운드리 공급처’ 등재 유력...TSMC 위기감 고조
(대만공상시보)
•AI 칩 시장의 선두주자 엔비디아가 최근 약 200억 달러 규모로 AI 추론칩 개발사 Groq를 인수(비독점 기술 라이선스 및 인재 확보 방식)하면서, 엔비디아의 추론칩 역량을 보강하고 있음. 이 과정에서, Groq가 삼성과 깊은 파운드리 협력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고 있음.
•이로 인해 엔비디아가 기존 TSMC 중심의 공급망에서 삼성을 2차 공급처로 확보할 가능성이 제기 만약 현실화할 경우, 그 동안 엔비디아의 첨단 공정 물량 대부분을 담당해 온 TSMC의 독점적 지위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산업계에서 확산
•즉, 삼성 전자가 엔비디아의 대체 파운드리 공급처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TSMC는 경쟁 격화와 함께 압박을 받게 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는 내용. 삼성과의 협력 관계가 물량 확대 혹은 공급처 다각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시각
>https://www.ctee.com.tw/news/20251229700059-439901
工商時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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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晶片龍頭輝達(NVIDIA)近期斥資200億美元(約新台幣6,400億元),以「非獨家技術授權」與「人才引進」的特殊模式,實質將推論晶片新創巨頭Groq納入麾下。外界推測,這樁交易補足輝達在推論市場的短板,更因Groq與三星(Samsung)的深度代工合作關係,隱含輝達晶圓代工尋找第二供應鏈之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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