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10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中, 희토류 수출통제 강화, 반도체·배터리 관련 품목 포함
중국 상무부는 자국 수출통제법과 이중 용도 품목 수출 통제 조례 등 관련 규정에 따라 희토류 품목에 대한 수출 통제 조치를 결정. 지난 4월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중국산 원료와 기술을 활용해 해외에서 제조한 품목 등까지 통제 대상으로 확대.
[10월 9일/뉴시스]
https://han.gl/26FdT
(채굴) Orion, 美 행정부와 ‘핵심광물 파트너십’ 협의
미국의 Orion Resource Partners는 트럼프 행정부와 광산 투자를 위한 잠재적 파트너십에 관해 계속 논의하고 있다고 밝힘. 지난달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IDFC)가 동사와 합작으로 50억 달러 규모의 펀드를 설립해 광산에 투자하기 위한 협상 중이라고 보도된 바 있음.
[10월 8일/Mining]
https://han.gl/FUJpw
■ EV
(정책) 포드, EV 세액공제 신청 계획 철회
포드는 EV 리스에 대한 7,500달러의 세액 공제 프로그램 계획을 철회하기로 결정. 포드 전기차 구매 시 Ford Credit에 따라 72개월 간 0% APR 서비스 및 기타 인센티브는 지속해서 제공한다고 밝힘. GM 또한 IRA 세액 공제 종료 이후 제공하기로 한 7,500달러의 보조금 프로그램을 철회한다고 밝힘.
[10월 9일/Reuters]
https://han.gl/i9ZAe
(출시) 테슬라, 중국서 주행거리 확장형 Model Y 등록
테슬라가 중국에서 주행거리를 확장한 신형 Model Y+를 등록했다고 중국 산업정보기술부(MIIT)가 공개. 구체적인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더 큰 배터리 팩을 탑재한 것으로 알려짐. 해당 모델은 테슬라가 중국 내 프리미엄 EV 수요 대응을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됨.
[10월 9일/Reuters]
https://han.gl/pq1OC
(자율주행) 테슬라, 새로운 국가에서 FSD 테스트 승인 획득
테슬라가 신규 국가인 스웨덴에서 FSD 소프트웨어의 시험 주행 승인을 획득했다고 발표. 이번 허가로 테슬라는 북미와 유럽을 넘어 자율주행 시스템의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할 수 있게 됨. 현재까지 스웨덴을 포함해 7개국에서 FSD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스웨덴에서는 테슬라가 일부 승객 및 공공 장소에서 FSD 테스트를 허용함.
[10월 9일/Teslarati]
https://han.gl/vvQcP
(출시) GM, 저가형 ‘볼트 EV’ 재출시
GM는 단종됐던 ‘쉐보레 볼트 EV’를 재출시한다고 발표. 가격은 3만 달러 미만으로 책정했으며, 올해 말 더 저렴한 모델을 추가로 출시할 계획. 해당 모델은 북미 충전 표준을 따르며, 주행거리는 255마일(약 410km) 제공할 것으로 예상.
[10월 9일/Reuters]
https://han.gl/qQTog
뉴시스
中, 희토류 수출통제 강화…반도체·배터리 관련 품목도(종합)
[베이징=뉴시스]박정규 특파원 = 중국 정부가 9일 희토류와 관련 기술 등에 대한 수출 통제 조치를 강화했다.중국 상무부는 이날 홈페이지에 게시한 공고를 통해 자국 수출통제법과 이중 용도 품목 수출 통제 조례 등 관련 규정에 따라 희토류 품목에 대한 수출 통제 조치를 결정했다는 내용을 발표했다.이번 조치에는 수출 사업자가 해외에 중국산 희토류 관련 품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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